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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아티스트'로 통하는 'jun p' 첫 단독 콘서트 1분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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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태연·박효신·적재 등 콘서트 및 라이브 연주 도맡아
30일(금) 오후 8시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내 신한 pLay 스퀘어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감성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jun p(준피)의 단독 콘서트가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jun p(준피)는 오는 9월 30일 오후 8시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내 신한 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 'Interlude(인터루드)'를 개최한다. 공연에 앞서 지난 16일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 예매 오픈에서는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jun p(준피)를 향한 음악 팬들의 열렬한 관심과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첫 단독 콘서트부터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운 jun p(준피)는 "공식적으로는 처음 뵙는 자리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많은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월 데뷔앨범 '1/2(이 분의 일)' 발표 이후 약 2개월여 만에 개최하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Interlude'는 콘서트명처럼 '사이 혹은 연극의 막간'이라는 주제를 담아 진행된다. jun p(준피)와 팬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모든 '사이'에 녹아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건반 위에 녹여 소통할 예정이다. 

jun p(준피)는 적재, 아이유, 박효신, 태연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및 라이브 연주를 도맡으며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K팝 프로덕션 모노트리에 속해 있는 그는 세션뿐 아니라 다수의 작·편곡 이력을 쌓았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첫 단독 콘서트에서 1분만에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운 준 피(jun p) [사진=모노트리] 2022.09.19 digibobos@newspim.com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K팝 팬들에게도 친숙한 jun p(준피)는 탄탄한 실력에 버금가는 훈훈한 비주얼로 인기를 얻었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7월에는 피아노 연주로 가득 채운 첫 번째 앨범 '1/2'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시작했다. 

한편, jun p(준피)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Interlude'는 오는 30일(금) 오후 8시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내 신한 pLay 스퀘어에서 열린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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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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