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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물폭탄]토사 유입되고, 급식실 파손된 학교 전국 1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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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比 36개 늘어…인명피해는 없어

[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중부권 집중호우로 침수나, 누수 등과 같은 피해를 본 학교·교육기관이 126개로 늘었다.

교육부는 1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세종 지역 126개의 학교 또는 교육 기관에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집계된 90개보다 36개가 늘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구로구 도림천이 범람해 산책로가 잠겨 있다. 2022.08.09 mironj19@newspim.com

이날 추가 집계된 학교 등 피해는 주로 서울 등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서울 강남구 도성초등학교는 본관 지사 소방탱크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폭우로 후관교실바닥이 훼손됐고, 창문 및 일부 교실의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하기도 했다.

서울 강남구 풍문고등학교에서는 교사동, 체육관, 기숙사동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교사동 후면이 피해를 입었고, 체육관동 누수로 인한 바닥들뜸 형상도 나타났다.

인천 서부 효성초등학교에서는 학실, 돌봄교실 등 4개실에서 누수 피해가, 금고초등학교에서는 교실, 복도 등 9개실에서 누구 피해가 각각 발생했다.

수원 삼일공업고에서는 체육관 및 급식실 복도 누수 피해가, 고양시 백마고에서는 교실 및 급식실 누수 피해가 각각 발생했다. 의정부 경민여중에서는 학교 숲 지하가 침하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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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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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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