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7.25~29)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7월 25일(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경제‧금융시장 전문가 간담회(정부서울청사, 8시30분)
금융위원회, 경제‧금융시장 전문가 간담회(9시30분)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물가-임금 관계 점검(BOK이슈노트 2022-26)(정오)
한국은행, 2022년 2/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정오)

7월 26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김주현 금융위원장, 대정부질문(국회, 14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리스크 대응 TF 회의(정부서울청사, 9시30분)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자본시장 민간전문가 간담회(금융투자협회, 15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전북 지역 현장 방문(전북은행 본점 등)
금융위원회, 금융리스크 대응 TF 회의(11시)
금융위원회,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초안에 대한 의견서 제출(정오)
금융위원회, 금융회사 부실예방을 위한 금융안정계정 도입(안)(정오)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민간전문가 간담회(배포시)
금융감독원, ´21년 중 상장회사 감사보고서 정정현황 분석 및 시사점(06시)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전북(전주) 지역 현장방문(10시45분)
한국은행, 2022년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08시)

7월 27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권 협회장 간담회(은행연합회, 09시)
금융위원회, 금융권 협회장 간담회(배포시)
금융감독원, 2021 사업연도 투자자문・일임업 영업 현황(06시)
금융감독원, '22년 상반기 ABS 등록발행 실적(06시)
금융감독원, 가상자산 회계감독 관련 논의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정오)
한국은행, 2022년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06시)
한국은행, 2021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정오)
한국은행, 금리 상승의 내수 부문별 영향 점검(BOK이슈노트 2022-27)(정오)
한국은행, 서영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한은금요강좌」특강 실시(14시)

7월 28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분야 AI 활용 활성화 방안 간담회(마포 프론트원, 10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금통위 회의실, 10시)
금융위원회, 2022년 2/4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06시)
금융위원회, 금융분야 AI 활용 활성화 방안 간담회(10시)
금융위원회, 7.28일부터 13개 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배포시)
금융감독원, '22년 상반기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06시)
금융감독원, 2021년 사업보고서 점검 결과 및 작성방법 안내를 위한 '언택트(Untact) 공시설명회' 실시(정오)
한국은행, 2022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06시)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2022.7>-논고: 미국 인플레이션 국면별 기대인플레이션과 기대프리미엄이 국내 수익률곡선에 미치는 비대칭적 영향(정오)
한국은행, 2022년 6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한국은행,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 선정(배포시)
한국은행, 2022년 8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배포시)

7월 29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한국은행, 글로벌 경기둔화가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BOK이슈노트 2022-28)(정오)
한국은행, 2022년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TS, 대규모 월드투어에 외신 주목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4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가운데, 외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12일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일정만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으로 K팝 역사상 최다 규모다. 방탄소년단 뷔(왼쪽부터),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사진=뉴스핌DB] 이에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국 매체 피플, USA 투데이 등 방탄소년단의 공연 소식을 보도했고 CNN은 "K팝을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매체 포브스는 "팀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투어 중 하나로 한국 가수 월드투어가 나아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스타디움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규모다"라고 덧붙였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은 "방탄소년단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문화적 사건"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보랏빛 꽃으로 물드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공연은 그들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순간"이라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컴백 분위기는 전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 등에서 신보 로고를 활용한 옥외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작된 프로모션이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됐다. 대형 전광판을 채운 로고는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 일곱 멤버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음악에 녹여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2026-01-16 08:07
사진
토큰증권 발행 가능해졌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개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토큰증권 발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토큰증권은 발행·유통 등에 대한 정보를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분산원장에 기재·관리하는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다. 분산원장을 법적 효력이 부여되는 증권 계좌부로 인정하고 안정성 등을 구비하기 위해서는 법률 개정이 필요했다.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챗GPT 일러스트] 2026.01.13 chaexoung@newspim.com 이날 법 통과로 인해 전자증권법 개정을 통해 정보가 다수 참여자에 의해 시간 순서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한 기준에 따라 기재되고 공동 관리 및 기술적 조치를 통해 무단 삭제 및 사후적 변경으로부터 보호되는 분산원장의 개념을 정의했으며, 이를 통해 분산원장을 증권 계좌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명시해 토큰증권 방식의 증권 발행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분산원장을 이용한 증권계좌 관리, 스마트 컨트랙트 활용도 제고 등이 기대된다. 분산원장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 및 정보의 공동 관리를 통해 해킹에 의한 정보의 무단 삭제·변경 관련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토큰증권은 그 실질이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므로, 증권에 관한 제도가 그대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자본시장법상 투자중개업 인가를 받지 아니한 사업자가 토큰증권의 중개 영업을 하는 경우 무인가 영업으로 법 위반이 되며, 토큰증권의 공모시 증권신고서 제출·공시 의무도 기존 증권과 동일하게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이날 같이 통과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해 토큰증권 방식으로 활성화가 기대되는 투자계약증권의 유통이 허용됐다. 투자계약증권은 공동사업에 투자하고 사업 결과에 따른 손익을 귀속받는 자본시장법상 증권의 한 종류다. 기존 자본시장법은 투자계약증권의 비정형적 특성 등을 고려시 유통에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보아 증권사(투자매매·중개업자)를 통한 유통을 금지했다. 따라서 투자계약증권은 증권사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할 수 없고 발행인이 직접 투자자를 모집하는 방식만 가능했다. 금번 개정안을 통해 투자계약증권도 다른 증권과 마찬가지로 증권사를 통한 중개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투자계약증권의 투자접근성, 투자정보 제공 등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큰증권 제도화를 위한 법률 개정안은 분산원장 기반 증권 계좌관리 인프라 신설,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세부제도 정비 등을 거쳐 공포 1년 후인 2027년 1월경 시행된다. dedanhi@newspim.com 2026-01-15 17:2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