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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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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전보

▲관세청 대변인 이철훈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김현정 ▲관세청 운영지원과장 강연호 ▲관세청 행정관리담당관 이광우 ▲관세청 감사담당관 이철재 ▲관세청 감찰팀장 김창영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한창령 ▲관세청 빅데이터분석팀장 김지현 ▲관세청 연구개발장비팀장 방대성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성용욱 ▲관세청 수출입안전검사과장 김한진 ▲관세청 전자상거래통관과장 조한진 ▲관세청 보세산업지원과장 김원식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양승혁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손성수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이동현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민희 ▲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이승필 ▲인천세관 공항통관감시국장 백형민 ▲인천세관 여행자통관2국장 김태영 ▲인천세관 심사국장 정기섭 ▲인천세관 조사국장 김혁 ▲김포공항세관장 임현철 ▲수원세관장 강병로 ▲안산세관장 정광춘 ▲서울세관 심사2국장 백도선 ▲서울세관 조사1국장 남성훈 ▲서울세관 조사2국장 이민근 ▲천안세관장 김동이 ▲부산세관 감시국장 김현석 ▲용당세관장 이현주 ▲창원세관장 강성철 ▲울산세관장 심재현 ▲목포세관장 염승열 ▲군산세관장 최천식 ▲중앙관세분석소장 양진철 ▲관세청 김용익 ▲관세청 최영환 ▲관세청 황승호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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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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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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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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