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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5·18민주화운동 국가발전 에너지로 승화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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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국가 발전의 에너지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성명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이 5·18 광주민주화 운동 42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통합의 시대정신을 담아내는 행보에 공감을 표한다"면서 "역사를 둘러싼 소모적 갈등과 대립에서 벗어나 5·18정신을 통합과 상생으로 민주주의로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6.1지방선거'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사진=이철우 후보사무소]2022.05.18 nulcheon@newspim.com

이 후보는 성명을 통해 "국회의원 시절 '동서화합포럼'을 결성해 영호남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박정희, 김대중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는 등 국민 대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2020년에는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희생을 기리고 코로나19 위기 때 경북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광주·전남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광주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이끌었던 박정희, 김대중 대통령의 역사도 공을 기리고 과를 돌아볼 수 있는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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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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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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