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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일본 "러시아 스위프트 퇴출 제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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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일본 정부가 러시아 은행들을 국제 금융 결제망 스위프트(SWIFT·국제은행간 통신협회)로부터 차단하기로 한 움직임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27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고, 미국 등 서방세계를 따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제재에도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는 이어 우크라이나에 대한 1억달러(한화 약1200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도 약속했다.

러시아 제재 발표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Mandatory credit Kyodo/via REUTERS 2022.02.23 [사진=로이터 뉴스핌]

앞서 26일 미국, 유럽연합(EU),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영국, 캐나다 정상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선별된 러시아 은행들을 스위프트망에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러시아를 국제 금융 시스템과 우리 경제로부터 고립시키기 위해 (침공의) 대가 부과를 계속한다는 단호한 입장을 갖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200여개국 1만1000여개 은행의 연결망인 스위프트에서 배제되면 다른 나라 은행들과의 거래가 사실상 어려워져 러시아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현재 이 같은 제재를 받는 국가는 전 세계에서 북한과 이란 뿐이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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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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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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