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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사흘 연속 상승 마감
S&P 사상 최고치 근접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코로나 백신 낙관에 상승 지속
- 다우 0.10%↑, S&P500 0.31%↑, 나스닥 0.64%↑
▶ 화이자 백신 3차례 접종 시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
- 오미크론 공포 후퇴하며 '리스크 온' 심리 확산
▶ 항공과 여행 관련주 상승
- 노르웨지안 크루즈 8.55%↑, 델타항공 2.23%↑
- 애플 2.28%↑, 굿이어타이어 2.58%↑
▶ CBOE 변동성지수(VIX) 19.95로 하락
- 월가 "오미크론 공포 점차 약해지고 있다"

외환
▶ 달러화, 오미크론 우려 후퇴에 하락
- 달러인덱스 전일보다 0.54% 내린 95.85
▶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달러화 상대적 약세
▶ 유가 상승 속에 주요 산유국 노르웨이 통화 강세
- 달러/크로네 환율 1.70% 하락한 8.8658크로네
▶ 파운드화, 오미크론 제재 조치에 소폭 약세
- 파운드/달러 환율 0.06% 내린 1.3236달러

채권
▶ 미 국채금리, 오미크론 공포 완화에 상승 지속
- 10년물 국채금리 2.9bp 오른 1.509%
- 30년물 7.9bp 상승한 1.874%, 2년물 1.4bp 밀린 0.675%
▶ 시장, 오는 14~15일 연준 FOMC 회의에 주목
- 월 150억달러 테이퍼링 규모 확대 논의
▶ 연준, 첫 금리인상 시기·횟수에 촉각

유가
▶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상승 마감
- 1월물 WTI 0.31달러(0.4%) 상승한 72.36달러
▶ 수요 지속에 대한 기대가 유가 지지
- 전문가 "오미크론, 원유 수요에 치명적이지 않을 것"
▶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도 유가 상승 뒷받침

■ 증시 주요 뉴스

美증시 전고점 탈환 '준비완료'…저가매수 유입 '역대급'
▶ '오미크론 급락'에 2017년 이후 최대 규모 저가 매수세
- 유입 자금 67억달러로 4년래 최대
▶ 특히 기술주 가장 많이 매수
- 기술주 주간 유입액 10월 초 이후 첫 플러스
▶ S&P500 전고점 4743 향해 전진
- RBC자산운용 "최소 3~4주 증시 상승세 가속"
▶ 연준 통화정책 회의가 변수

월가가 꼽은 숨은 진주 '인디세미컨덕터'...수익률 최소 100%
▶ 스트래티직웰스파트너스, 멀티 배거 종목으로 추천
- "내년 최소 100% 수익률 예상되는 종목"
▶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ADAS) 위한 차량용 반도체 제조
- 자율주행 분야 폭발적 성장 예상
▶ 현재 주가 지난해 11월 고점 대비 20% 가까이 하락
- "지금이 포지션 확대할 최적의 시점"

비트코인 급락, 옵션+금리+연준이 주범...다음 지지선은 44K
▶ 비트코인, 지난 주말 4만2000달러까지 하락
- 이후 낙폭 회복하며 8일 5만달러 회복
▶ 주말 급락 원인은 옵션 거래소의 대규모 매수 물량 청산
- 연준 긴축 전환, 미 증시 높은 변동성도 원인
▶ 최근 미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 상관관계 강화
▶ 다음 주요 지지선은 4만4000달러
- 이 지점 하향돌파되면 3만달러 근방까지 하락

"연준 3월 테이퍼링 완료, 2Q 금리인상" 통화완화 마침표
▶ FT 서베이 "연준, 테이퍼링 종료 3월로 앞당겨"
- 다음주 FOMC서 테이퍼링 규모 300억달러로 확대
▶ 테이퍼링 마무리 후 첫 금리인상 단행
- 응답자 50% "내년 2분기 금리인상 예상"
- 3개월 전 20%에서 두 배 이상 증가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수
▶ 미국 10월 도매재고
▶ 중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중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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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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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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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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