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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기술주 강세에 혼조
비트코인, 3주래 최저치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인플레 우려에도 기술주 강세에 혼조
- 다우 0.17%↓, S&P500 0.34%↑, 나스닥 0.45%↑
▶ 예상 웃도는 기업실적 시장의 강세 재료
- 콜스 10.66%↑, 엔비디아 8.25%↑
- 강한 소비는 강한 경제 회복 반영
▶ 경제지표도 긍정적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전주 대비 1000건 줄어
▶ 여전한 인플레 공포감은 주가 상승 제한

외환
▶ 미 달러화 최근 급등세에 소폭 하락
- 달러인덱스 전일보다 0.29% 내린 95.55
▶ 16개월래 최고치 급등에 따른 재평가 매도
- BK에셋 "단기 급등 후 다지기 들어간 것"
▶ 리라화 또 다시 급락
- 달러화 대비 3.33%↓
- 이달 들어 11.5% 급락

채권
▶ 미 국채금리, 물량 부담 완화에 하락
- 10년물 국채금리 1.7bp 하락한 1.5872%
- 30년물 2.5bp 내린 1.972%, 2년물 0.2bp 내린 0.5021%
▶ 회사채 물량 부담 완화되며 금리 하락
- CS "금리는 안정되기 시작했다" 진단
▶ 당분간 변덕스러운 흐름 이어갈 전망
- 국채시장 변동성 지수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

유가
▶ 저가 매수세에 반등 성공
- 12월물 WTI 0.65달러(0.83%) 상승한 79.01달러
▶ 수급 불균형 상황 여부 주목
- 석유 재고는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
▶ 미국 주간 석유재고 330만배럴 감소

■ 증시 주요 뉴스

비트코인 3주래 최저치...다음 지지선은 5만3000달러
▶ 비트코인 6만달러 아래로 밀리며 3주 만에 최저
- 19일 현재 24시간 전보다 3.35% 내린 5만7847달러
- 이더리움도 4.13% 하락한 4051달러
▶ 다음 지지선인 5만3000달러까지 밀릴 가능성
- 차익 매물 계속 출회하며 상승 모멘텀 약화
▶ 더블탑 형성될 경우 4만8000달러까지도 하락 가능

월가 추천 최소 100% 상승할 가치주 3종목
▶ 모더나
- 매년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반복적 수익원 확보
- 최고 목표가 490달러로 112% 추가 상승
▶ 팬 내셔널 게이밍
- 전통 카지노 의존도 줄이고 온라인 게임 분야로 이동
- 최고 목표가 130달러로 136% 급등 가능
▶ 니오
- 배터리 구독 서비스로 승승장구. 차량 인도량 3배 급증
- 최고 목표가 87달로로 104% 상승 전망

메타버스 시장, 차기 수혜주 후보는?
▶ 대규모 플랫폼 기업
- 텐센트홀딩스, 마이크로소프트
▶ 새로운 가상공간의 수혜주
- 메타 플랫폼, 로블록스
▶ 메타버스 에코시스템 수혜주
- 아리스타 네트웍스,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 메타버스 ETF
- 라운드힐 볼 메타버스 ETF

■ 오늘의 주요 일정
▶ 일본 10월 CPI
▶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 연설
▶ 리차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연설
▶ '시크 축제'로 인도 휴장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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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6%·코스닥 14% 상승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5일 역대급 상승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코스피는 2008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코스닥은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0에 마감했다. 개인은 1조791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45억원, 1조7141억원 순매도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뉴욕증시가 美·이란 접촉설에 반등한 가운데 5일 오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579.64 포인트(11.38%) 상승하며 5673.18로, 코스닥은 101.55포인트(10.38%) 상승한 1079.99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15.20원 하락한 1461.00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2026.03.05 yym58@newspim.com 코스피는 이날 장중 한때 5700선을 돌파하며 12% 가까이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608.23포인트(11.94%) 오른 5701.77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이날 대폭 올랐다. 삼성전자(11.27%), SK하이닉스(10.84%), 현대차(9.38%), 삼성전자우(12.02%), LG에너지솔루션(6.91%), 삼성바이오로직스(8.64%), SK스퀘어(11.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8%), 기아(6.19%), HD현대중공업(9.39%) 등이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7.97포인트(14.10%) 오른 1116.4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조5530억원 팔아치웠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319억원, 7417억원 사들였다. 코스닥 종목별로는 에코프로(20.18%), 알테오젠(11.60%), 에코프로비엠(16.55%), 삼천당제약(22.95%), 레인보우로보틱스(18.47%), 에이비엘바이오(15.04%), 리노공업(18.53%), 코오롱티슈진(12.29%), 리가켐바이오(16.06%), HLB(10.07%) 등이 상승했다. 이날 장 초반 급등세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오전 9시 6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올해 들어 여섯 번째 발동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올해 네 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수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적으로 제한해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변동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발동되며, 발동 시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이날 국내 증시 급등은 미국·이란 전쟁이 조기에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미국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제유가 상승세가 둔화된 점도 투자심리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상한가(8%)로 마감하며 장 시작 전부터 국내 증시 반등 기대감을 키웠다. 이경민,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부적으로는 미국과 이란 모두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대내외적 상황과 물밑접촉 가능성을 고려할 때 사태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전망이 다시 힘을 얻는 중"이라며 "전일 저점 형성 이후 순매수 전환된 외국인의 매수가 오늘까지 이어졌고, 개인의 저가매수세가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대형 악재로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이 발생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인식하며 증시 회복력이 나타나고 있다"며 "현재는 매도보다는 매수 대응이 유효한 구간"이라고 말했다. ycy1486@newspim.com 2026-03-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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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그친 뒤 주말 '꽃샘추위'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인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눈·비가 그친 뒤 주말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내리는 비는 하루 뒤인 오는 6일 오전 대부분 지역에 그칠 전망이다. 강원 산지 등 일부 지역에서는 비 대신 최대 15cm 이상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사진=기상청] 비와 눈이 그친 뒤 6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분다.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도로 상황도 악화할 전망이다. 지역과 해발고도에 따라 빗길 또는 빙판길이 예상된다. 주말인 오는 7~8일은 한반도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6일 강수 이후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면서 주말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겠다.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낮에는 일사가 강해 기온이 오르지만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얼름이 녹는 시기인 만큼 지반과 공사장, 절개지 주변 안전사고도 주의해야 한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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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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