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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펀드스트랫 "S&P500, 연말까지 6% 추가 상승...4800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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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10월 20일 오후 9시4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월가의 유명 주식 전문가가 미국 증시가 최근 힘든 시기를 벗어남에 따라 연말까지 주식시장이 견고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톰 리 공동 창립자는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연말 목표치를 이전 4700에서 48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19일 종가 대비 6% 이상 추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본 셈이다.

펀드스트랫 글로벌어드바이저스의 톰 리 공동 창립자 [사진=CNBC]

1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 지수는 33.17포인트(0.74%) 상승한 4519.63에 거래를 마쳤다. 기업 실적이 줄줄이 월가 기대를 웃돌자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주식을 매수한 영향이 컸다.

리 창립자는 이날 고객들에게 보내는 보고서에서 "S&P500 지수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20% 올랐지만 들쭉날쭉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앞서 우리는 후퇴와 역풍에 대해 언급했지만 차트를 살펴보면 2021년에는 '핑퐁' 시장 유형이 두드러진다"고 지적하고 "앞서 시장에서 이러한 유형이 두 차례 나타난 이후 S&P500 지수가 각각 7% 이상 랠리를 펼쳤다"고 설명했다.

리 창립자는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 감소와 4분기 강한 계절적 추세를 연말까지 주식시장의 강세를 전망하는 이유로 꼽았다. 또한 "최근 비트코인 랠리가 한층 광범위한 '리스크 온' 투자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증시는 S&P500지수가 5% 가까이 하락한 9월 이후 반등하기 시작했다. 리 창립자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잦아들었기 때문이라며 강세장이 더욱 확고하게 자리 잡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의 부정적인 견해가 맞는 것으로 판명 날 수도 있다"면서도 "하지만 S&P500 지수가 50일 이동평균선을 뚫고 오르는 등 증시가 기술적인 측면에서 개선된 것은 사실상 기저 추세가 공고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봤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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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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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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