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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감] 전라선 투입·SR 임대요율 논란…"철도공단·코레일·SR 구조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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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앱 통합 당장 가능" vs "환승할인, 일반열차 운행 안해서"
"부채로만 차량 구매 비정상적"…국토부 "분리시 정비 등 손볼 것"
코레일 유지보수 소홀, '노조 때문' 주장에 "공단이 하는 게 맞다"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의 구조개선 방향성에 대한 질타가 국정감사에서 이어졌다.

관련 연구용역을 연내 마무리하고 결론이 나오면 철도업계 최대 쟁점이 될 예정인 만큼 통합과 경쟁을 놓고 각각의 주장도 제기됐다. 여기에 국가철도공단과 코레일의 불분명한 업무조정에 따른 문제점도 거론돼 철도공단을 포함한 대대적인 철도업계의 구조개선이 예상된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이 12일 대전 동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등 8개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1.10.12 photo@newspim.com

◆ SRT 일반열차 환승할인, 코레일이 반대?…코레일·SR 통합논의 갑론을박

12일 대전 코레일 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철도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는 코레일과 SR의 통합 논의와 함께 철도공단과 코레일의 업무 분담 문제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우선 코레일과 SR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SRT는 일반열차와 환승할인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고 앱도 KTX와 SRT가 분리 운영돼 국민 편의가 줄고 있는데 안되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코레일이 반대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왕국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SRT는 일반열차를 운행하지 않기 때문에 할인이 불가능하고 코레일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SR이 코레일로부터 빌린 철도차량 임대요율이 비합리적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SR은 현재 운영 중인 열차 33편성 중 22편성을 코레일로부터 임차해 이용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은 "열차 임대요율이 연 3.4%가 적용됐는데 정작 코레일은 차량 구매를 위해 발행한 채권 이자율이 연 3.64%로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코레일은 임대차 요율을 5%로 자체 규정하고 있고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는 5.5%였던 데 비해 너무 낮은 요율을 적용한 것"이라며 "정부가 지침을 내린 법적 근거도 없어 900억정도의 손해를 끼쳤다"고 언급했다.

SR이 추진 중인 차량 구매에도 문제가 있다고 박 의원은 지적했다. "14편성 구매를 위해 특수목적법인(SPC)를 활용해 정부의 뉴딜펀드를 활용할 예정으로 부채비율이 증가하지 않을 수 있다"는 권 대표 언급에 대해 "부채로만 차량 구매를 의존하는 게 정상적인 회사인지 의문"이라고 박 의원은 말했다.

이어 "아시아나항공 역시 모든 비행기를 임차해서 운영하다가 결국 문제가 됐다"고 덧붙였다. 강희업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의원님 지적이 타당하다고 보고 용역을 거쳐 통합 또는 분리 결론을 낼 것"이라며 "분리가 타당하다고 하면 정비나 차량문제 등을 손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SRT 전라선 투입을 놓고는 철도분리를 못박으려는 시도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지역 요구를 이유로 운행을 확대하려는 것은 결국 철도 공공성을 무산시키기 위한 것"아니냐"라며 "무궁화호 노선을 줄여 적자를 메운다지만 정작 자회사와 임금격차 해소 등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권태명 에스알 대표이사가 12일 대전 동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등 8개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0.12 photo@newspim.com

◆ "코레일 노조가 방해" 유지보수 소홀 지적…국토부 "공단이 하는 게 맞다"

철도공단과 코레일의 비효율적인 업무분담 역시 도마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공단이 건설하고 코레일은 유지보수하는데 개량은 또 국가공단이 하는데 비효율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에 김한영 공단 이사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인정했다.

조 의원에 따르면 공단은 코레일에 매년 철로유지보수 예산을 선집행한다. 연말에 이를 정산하는데, 코레일은 해당 예산을 소유 역사나 차량기지 유지보수, 출장여비 등 철로유지보수와 무관하게 자금을 집행하면서 공단에 추가 예산을 요구하고 있다.

조 의원은 "더 큰 문제는 코레일이 유지보수를 미흡하게 하고 있다는 것으로, 돈을 다 가져가놓고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유지보수 관리감독은 공단이 하는데 감독시 코레일에 허락을 맡게 돼 있어 시험문제를 알려주는 것과 똑같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코레일과 인사교류한 인사가 공단 내 코레일 감시 부서인 시설계획처 시설유지부장으로 있다는 문제도 거론됐다. 이 이사장은 "제가 오기 전에 양기관이 합의한 결과인데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코레일과 협의해서 복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철도유지예산 부족하다는 민원을 살펴보면 인건비가 절반을 넘는 등 여러 문제가 심각한데 단도직입적으로 코레일 노조 때문에 해결 못하는 것 아니냐"는 조 의원 지적에 강 국장은 "확인할 방법이 없는데 문제가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고 유지보수는 공단에서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이 밖에 율현터널, 부선~마산 복선전철 터널 등 철도 부실공사 문제도 제기됐다. 강 국장은 율현터널의 경우 감사원 감사를 통해 시공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 확인된 점 등을 들어 "정밀안전진단을 검토하고 관련 법 개정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민자사업으로 진행 중인 부전~마산 복선전철 터널 붕괴사고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김 이사장은 언급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12일 대전 동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등 8개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0.12 photo@newspim.com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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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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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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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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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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