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중이던 40대가 숨졌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침과 고열 등 증상발현으로 받은 검사에서 코로나 19 감염이 확인된 A씨가 25일 오후 7시쯤 충북대병원에서 사망했다.

그는 확진 판정을 받은날 부터 충북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 왔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사망 장례 지침에 따라 A씨의 장례절차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와 관련된 충북 누적 사망자는 76명으로 늘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