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LGU+, 온라인 전용요금제 혜택 확대..."최대 42% 저렴하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월까지 만 39세 이하 고객 대상 프로모션 진행
내년 1월말까지 요금제 유지시 갤Z폴드3 증정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몰 유샵에서 다음달 31일까지 다이렉트 요금제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몰 유샵에서 10월 31일까지 '다이렉트 요금제' 2종 요금 할인 혜택과 함께 유심을 신규 개통하는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LGU+] 2021.09.10 nanana@newspim.com

다이렉트 요금제는 유샵을 통해 제공하는 온라인 전용 요금제다. 결합·약정할인은 적용되지 않는 대신, 기존 요금제 대비 최대 35%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5G 다이렉트 65∙51∙37.5', 'LTE 다이렉트 45' 등 총 4종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유샵은 10월말까지 만 39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렉트 요금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요금제는 '5G 다이렉트 51(월 5만1000원, VAT 포함)'과 'LTE다이렉트 45(월 4만5000원)'이며, 각각 5%, 12% 할인된 4만8500원, 3만9700원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이렉트 요금제가 기존 요금제 대비 최대 35% 저렴한 것을 고려하면, 'LTE 다이렉트 45'는 최대 42%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다이렉트 요금제 4종 중 1종으로 개통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GS25 1만원 상품권을 24개월간 매월 증정한다. 제휴사에서 사용가능한 할인쿠폰을 24개월간 매월 최대 3000원씩 지급하는 기존 비대면 제휴 혜택 '쇼핑쿠폰팩'도 동일 제공한다. 2년간 GS25 24만원, 쇼핑쿠폰팩 최대 7만2000원을 포함해 총 31만2000원의 제휴혜택을 제공받는 셈이다.

이와 별도로 다이렉트 요금제 해당 요금제를 14일 이상 유지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교환권을 제공하고, 내년 1월31일까지 요금제를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3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상무)은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추구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무약정 자급제폰에 특화된 요금제 등에 맞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유샵은 비대면 시대, MZ세대 요구에 맞는 실용적인 온라인 전용 혜택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