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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기 아동청소년 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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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표해 의정활동을 하고 권리를 증진하며 주민자치 역량을 키우는 '제2기 아동청소년 의회'가 25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제2기 아동청소년 의원 25명 중 22명이 참석했다.

세종시 아동청소년 의회 출범식.[사진=세종시] 2021.06.25 goongeen@newspim.com

발대식은 아동청소년 의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배지 전수, 아동청소년 자치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서 지난 5일 아동청소년의회 의원들에게 의회활동 추진방향, 향후계획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고 지난 12일에는 4개 상임위원회 명칭과 의장단을 투표로 결정했다.

제2기 아동청소년의회 의장에 최서인(해밀중) 부의장은 이소은(소담중) 학생이 선출됐다.

교육진로위원장에는 황은지(두루중) 여가문화위원장은 이소은(소담중) 환경안전위원장은 황정송(아름중) 경제위원장은 최서인(해밀중) 학생이 뽑혔다.

아동청소년 의회는 올해 연말까지 청소년 참여예산안 심의, 5분 발언, 현장체험, 성과보고회 등 아동청소년 삶과 권리 증진에 관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한다.

시는 아동청소년 의회에서 제안된 정책에 대해 주무부서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아동청소년 권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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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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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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