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게임빌·컴투스, '주 3일' 인턴십 지니어스 3기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게임빌·컴투스,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게임사업·프로그래밍·AI개발 등 8개 부문 모집
실무 중심 교육 훈련, 현업 전문가들의 멘토링 등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모바일 게임 기업 게임빌과 컴투스는 '게임빌-컴투스 SUMMER 인턴십 지니어스' 3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게임빌-컴투스 SUMMER인턴십 지니어스'는 글로벌 게임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인턴십 참가자들이 각 부문별 전문화된 직무 체험의 기회를 통해 차세대 게임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개인의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게임빌-컴투스, 유연한 근무 환경 지원하는 주3 일 인턴십 지니어스 3기 모집 [사진=컴투스] 2021.05.17 iamkym@newspim.com

모집 분야는 ▲게임사업/마케팅 ▲게임기획 ▲게임아트 ▲프로그래밍(클라이언트/서버) ▲밸런스QA ▲AI개발 ▲경영(IR) ▲인사 등 8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테스트와 면접 전형을 실시해 다음 달 말 최종 인턴을 선발한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31일까지 각 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27일까지 약 8주간 실무 중심의 인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인턴십 수료자에게는 하반기 신입 공채 모집 시 서류 전형 가산점을 부여한다. 

특히 게임빌-컴투스는 인턴십 참가자들이 직무 경험과 자기 계발을 함께 병행할 수 있도록 주 3일 근무 형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 및 실무 경험 외에도 참가자들이 자기계발을 위한 개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장려하는 등 보다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빌-컴투스 채용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 3일 근무제로 운영되는 만큼 기존의 전형적인 근무 형태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업 전문가들의 긴밀한 멘토링을 바탕으로 교육훈련, 게임 창작 등의 실무를 익히고 개인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