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글로벌 블록체인] 4월 15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그레이스케일, 운용 자산 500억 달러 돌파
코인베이스, 나스닥 상장 첫날 시총 857.8억 달러 마감

 [서울=뉴스핌] 한동수 기자 = 암호화폐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4월 14일(현지 시간) 기준 총 운용자산(AUM) 규모가 50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 판매 단위 가격은 전날 대비 6.24% 하락한 51.5 달러,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신탁(ETHE)은 6.1% 하락한 22.1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0년 타이베이 국제 금융 엑스포장에 전시된 가상화폐 사인 [사진=로이터 뉴스핌]

◆코인베이스, 나스닥 상장 첫날 시총 857.8억 달러 마감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코인베이스(Coinbase Global Inc)가 14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 첫날 328.28 달러로 장을 마감하며, 시가 총액 857.8억 달러를 기록했다. 스톡옵션과 전환사채 등을 제외하면 거래되는 주식 기준 시가총액은 653.9억 달러 수준이다. 코인베이스는 준거가격 250달러 대비 52% 높은 381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

◆비트파이넥스 해킹 도난 자금 6.3억 달러 총 63번 걸쳐 이체
유투데이가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 데이터를 인용, 2016년 비트파이넥스 해킹자금이 63번에 걸쳐 익명 주소로 이체됐다고 보도했다. 웨일 알러트에 따르면 지난 1시간 동안 비트파이넥스 해킹 관련 총 10057 BTC 규모의 이체가 발생했다. 약 6.27억 달러 규모다. 각 거래 규모는 50 BTC부터 1241.37 BTC까지 다양하다. 앞서 2016년 8월 2일 비트파이넥스에서 11만 9756 BTC가 해킹으로 유출된 바 있다.

◆위즈덤트리 BTC ETP, 독일 증권거래소 제트라에 상장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WisdomTree)가 14일(현지시간) BTC ETP가 독일 증권거래소 도이체뵈르제(Deutsche Boerse)의 제트라(Xetra) 플랫폼에 상장됐다고 공지했다. 위즈덤트리의 BTC ETP는 비트코인 시세를 추종하며, 운용수수료는 0.95%다. 티커는 WBIT다. 지난 3월 위즈덤트리 측은 위즈덤트리 BTC ETP의 두번째 자산관리인(Custodian)으로 코인베이스를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위즈덤트리의 BTC ETF는 현재 미국 SEC의 승인을 대기 중이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 최종 임명… 상원서 통과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상원이 14일(현지시간) 게리 겐슬러(Gary Gensler)의 차기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임명을 승인했다. 개리 겐슬러는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CFTC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1월부터 바이든의 금융산업 관리감독(oversight) 계획을 이끌었다.

◆블룸버그 시니어 전략가 "그레이스케일 GBTC, 연내 대표 금 ETF 능가 전망"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산하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규모가 올해 5~7월경 금 실물에 투자하는 대표 ETF인 GLD를 능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GLD의 총 펀드 자산은 제자리걸음 중인 반면, GBTC 자산 규모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레이스케일 CEO 마이클 소넨샤인은 맥글론의 트윗을 리트윗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