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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신규 몬스터 '음양사'·'요괴무사' 등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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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 5성 '음양사'ㆍ태생 4성 '요괴무사'
티저 영상 속 신비로운 분위기의 실루엣 공개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올해 첫 등장할 신규 몬스터의 일러스트를 통해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규 몬스터는 음과 양의 기운으로 특별한 힘을 사용하는 태생 5성 몬스터 '음양사'와 날카로운 칼날을 휘두르는 태생 4성 몬스터 '요괴무사' 등 2종으로, 모두 화려한 외형과 신비로운 분위기의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컴투스 서머너즈 워 신규 몬스터 2종 추가 예고 [사진=컴투스] 2021.02.22 iamkym@newspim.com

두 몬스터는 앞서 약 15초 가량의 티저 영상을 통해 등장을 예고했으며, 방울 및 칼 소리와 함께 그림자 실루엣으로만 그 모습을 공개해 많은 글로벌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에 공개된 일러스트에는 티저 영상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신규 몬스터의 화려한 모습이 매력적으로 담겼다. 보름달이 뜬 밤 하늘 아래, 대나무숲 사이로 돌진하는 '음양사'와 '요괴무사'의 모습이 역동적으로 표현돼 향후 '서머너즈 워'에 구현될 두 몬스터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해당 몬스터 2종은 이달 중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며 각 몬스터의 스킬 등 상세한 정보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다음 달 7일까지 매일 전투 콘텐츠를 플레이해 일정 에너지를 사용하고 포인트를 쌓으면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정 출석 횟수 및 누적 포인트를 동시에 달성하면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 추가 보상도 지급한다.

iamky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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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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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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