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컴투스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 길드전 업데이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최대 25명의 길드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투
길드원 간 협력 통해 상대 진영 점령 및 아군 거점 방어 진행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이하 히어로즈워)'에서 신규 길드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길드전'은 최대 25명의 길드원이 힘을 합쳐 다른 길드와 승부를 겨루는 방식의 협동형 콘텐츠다. 길드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매주 화요일부터 격일 단위로 오픈되는 '길드전'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컴투스 히어로즈워 길드전 업데이트 [사진=컴투스] 2021.02.16 iamkym@newspim.com

길드원들은 자신들만의 필승 덱을 구축해 아군 진영을 방어하고 상대 길드의 거점을 점령할 수 있다.  전쟁 종료 시까지 거점을 확보하여 획득한 약탈 점수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기 때문에 다수의 길드원들이 참여할수록 유리하다. 또한 전투에서 한 번이라도 패배한 용병은 다음 전투에 사용할 수 없어 다양한 용병들을 육성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유저들은 주간 단위로 산정되는 길드전 결과에 따라 게임 내 재화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아를 비롯해 전용장비 뽑기권 등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전투 기여도에 따라 개별 지급되는 전쟁 포인트를 통해 용병의 빠른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컴투스는 대표 PVP 콘텐츠 '투기장'의 편의성 개선을 위한 시스템 개편도 함께 진행했다. 본인 방어 진형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더욱 강력한 방어 덱을 구축할 수 있게 됐으며, 공격 진형 또한 최대 5개까지 미리 구축해 저장해 놓을 수 있어 한결 수월하게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컴투스는 이번 '히어로즈워'의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유저들은 오는 26일까지 게임에 출석만 해도 게임 재화는 물론 각종 게임 아이템을 매일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며, 총 10일간의 출석을 완료할 경우 전설 전용장비까지 획득이 가능하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사진
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