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서울 후보 일정] 청년 챙기는 박영선·우상호, 상인들 만나는 나경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박영선·우상호, 청년시민 정책간담회 개최
나경원, 가락시장 방문...안철수는 공인중개사 간담회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오는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여야 예비후보들이 8일 서울 시민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간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시 구의원 100명과 온라인 간담회를 갖고, 이어서 오후 7시 우상호 예비후보와 함께 청년시민들과 온·오프라인 정책 간담회를 갖고 이들 의견을 청취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우상호 의원과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코로나19 피해 맞춤 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앞두고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2021.02.04 leehs@newspim.com

같은 당의 우상호 예비후보는 오후 2시 서울시투자출연기관노동조합협의회 간담회를 가진 후 오후 4시 30분 시대전환 조정훈 서울시장 후보와 일대일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이번 토론회에서 조 후보와 '맞춤형 주 4일제 도입'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앞서 우 후보는 조 후보의 주 4일제 공약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힌 바 있다. 

우 후보는 이날 저녁에는 청년 민생 챙기기에 나선다. 박 후보와 함께 청년시민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청년 창업 및 일자리 간담회를 연이어 가진다.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와 오세훈 후보도 현장 민생 챙기기에 주력한다. 나 후보는 이날 오전 송파가락시장을 방문하고, 오 후보는 오후 서울 은광아동지역센터를 찾는다. 오 후보는 이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조계종 원행스님도 만난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오전 11시 서울 용산에서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공인중개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고충을 들을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 앞에서 일자리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1.02.07 dlsgur9757@newspim.com

다음은 8일 여야 서울시장 주요 예비후보들의 공개 일정이다.

<박영선 후보>
15:30 박영선 후보-구의원 100명 온라인 간담회 (줌 화상회의)
19:00 더불어민주당 서울 청년시민 온·오프라인 정책간담회 (홍대 복합문화공간 '그늘' / 마포구 월드컵북로5가길 8-17 지하1층)

<우상호 후보>
14:00 서울시투자출연기관노동조합협의회 간담회 (마포구 백범로 31길 21 3층)
16:30 시대전환 조정훈과 정책대담 (우상호TV생중계/ 미르미디어, 마포구 상암산로 76, 16층)
19:00 서울시 청년시민 정책간담회 (홍대 순수복합문화예술공간 그늘, 마포구 월드컵 북로 5가길 8-17)
21:00 청년창업 및 일자리 간담회 (청년창업가협회 내 '마음온도'카페, 성동구 왕십리로 292-1)

<나경원 후보>
07:30 송파가락시장 방문 (송파가락시장 가락몰 업무동앞, 송파구 가락동 600)

<오세훈 후보>
10:30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티타임(국회 본관 243호)
11:00 미디어데이(중앙당사 3층)
13:30 은광아동지역센터 방문(은평구 녹번로55)
16:30 조계종 원행스님 방문(종로 우정국로 55)

<안철수 후보>
09:00 제75차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 (국회 본청 225호)
11:00 <낙후된 서울 달동네 현장 방문>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실패에 대한 공인중개사들과의 현장 간담회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4길 46)

choj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