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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자원봉사센터, 전남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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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목포시자원봉사센터가 2020년 전남도 주관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최우수 센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21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센터를 직영 운영하며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자원봉사자의 발굴·육성으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재능기부 활성화, 우수사례 발굴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주력해 왔다.

목포시자원봉사센터 반찬봉사 모습 [사진=목포시] 2020.12.21 kks1212@newspim.com

목포 지역에는 현재 연간 5만 8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등록해 여러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대응 및 재난현장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두드러졌다.

주요 활동은 코로나19 대응 및 수해복구 활동으로 면 마스크 제작 배부, 집중호우 해안쓰레기 수거, 수해피해지역 인력 및 물품 지원,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등이 꼽힌다.

저소득층을 위한 테마별 시민주도형 봉사활동으로 사랑의 밥차(밑반찬) 지원,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사랑愛 김장김치 나눔과 집수리봉사(도배 등 주거환경개선), 찾아가는 이미용봉사(염색, 파마 등), 행복한 파티플래너(아동 대상), 소외계층을 위한 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펼쳤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시민들의 심리건강 방역과 코로나 블루 치유활동 등에 수고해주신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체간 상호협력을 통한 나눔문화 및 봉사활동 장려로 행복한 공동체 목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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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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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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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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