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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현황] 일본, 누적 확진 9만8000명 넘어...주말 10만명 돌파 예상(27일 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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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26일 일본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0명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9만8000명을 넘어서 주말 쯤에는 1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쿄(東京)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02명 확인됐다. 도쿄의 하루 확진자 수는 7일 연속으로 100명을 넘어섰다. 신규 확진자 중 20대가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22명, 40대 20명 순이었다. 중증화 위험이 높은 65세 고령자는 13명이었다.

이밖에 오사카(大阪)부에서 43명, 가나가와(神奈川)현 22명, 아이치(愛知)현 37명, 사이타마(埼玉)현 34명, 후쿠오카(福岡)현 4명, 지바(千葉)현에서 25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로써 27일 0시 현재 일본 내 누적 확진자 수는 9만8331명으로 늘어났다. ▲일본 국내 확진자(전세기 귀국자, 공항 검역 등 포함) 9만7619명 ▲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712명을 더한 것으로, NHK가 공개한 각 지자체 확진자 수를 취합한 수치다.

[사진=NHK 캡처]

사망자는 도쿄도에서 3명, 가나가와현에서 2명, 오사카부와 사이타마현, 아오모리(青森)현에서 1명씩 모두 8명이 발생됐다.

일본 내 누적 사망자 수는 1741명으로 늘어났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 13명 ▲일본 내 확진자 1728명이다.

일본 내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도쿄 3만127명 ▲오사카부 1만2089명 ▲가나가와현 8388명 ▲아이치현 5918명 ▲사이타마현 5650명 ▲후쿠오카현 5189명 ▲지바현 4821명 ▲오키나와(沖縄)현 3194명(미군 확진자 제외) ▲효고(兵庫)현 3148명 ▲홋카이도(北海道) 2854명 순이다.

그 외 ▲교토(京都)부 1981명 ▲군마(群馬)현 870명 ▲이시카와(石川)현 799명 ▲구마모토(熊本)현 772명 ▲이바라키(茨城)현 743명 ▲기후(岐阜)현 672명 ▲히로시마(広島)현 656명 ▲나라(奈良)현 626명 ▲미야기(宮城)현 610명 ▲시즈오카(静岡)현 596명 순이었다.

26일 시점에서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전일보다 3명 늘어난 162명이다.

한편,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사람은 9만368명이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가 659명 ▲일본 국내 확진자가 8만9709명이다.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PCR검사(유전자증폭 검사)는 지난 22일(속보치) 하루 2만1307건이 진행됐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마스크 쓰고 출근길에 나선 도쿄 시민들. 2020.07.31 goldendog@newspim.com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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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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