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제일건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분양…비규제지역 대단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용 84㎡ 분양가 3억~4억원대…LTV 70% 가능
GTX-A노선·3호선 교통호재…학세권·공세권 입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제일건설은 지난 16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수도권에서 희소성 높은 인 파주시에 위치해 있다. 또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지하철 3호선 연장 등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조감도 [자료=제일건설] 2020.10.22 sungsoo@newspim.com

분양가는 전용면적 59㎡의 경우 2억~3억원 초반대다. 전용면적 74㎡는 3억원대, 전용면적 84㎡는 3억원대~4억원 초반대다.

지난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수요층이 다녀갔다. 사전 방문 예약 또한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예약이 마감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홈페이지가 마비될 만큼 많은 수요자들이 접속했다. 현재까지 홈페이지에 방문한 누적 고객 수는 25만여명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파주시는 비규제지역이다. 무주택자의 경우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다. 1주택 이상 소유한 사람도 청약 1순위 자격이 부여되며, 기존 주택 당첨 여부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85㎡ 이하 분양물량의 60%를 추첨제로 공급한다. 가점이 낮은 20~30대 실수요자들도 기회의 폭이 넓을 것으로 보인다. 운정신도시는 전매 기간이 3년이다. 다만 이 단지는 입주 시까지 3년이 넘어 소유권 이전 등기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 GTX-A노선·3호선 교통호재…학세권·공세권 입지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는 파주시 운정신도시3지구 A5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8층, 24개 동, 전용면적 59·74·84㎡, 1926가구의 대단지다. 청약 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4일이며, 정당 계약은 16~19일까지 4일간이다.

단지에서는 파주로, 남북로, 경의로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쉽다. 자유로, 제2자유로 등 광역도로망을 통해 서울, 김포, 일산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경의중앙선 운정역, 금릉역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GTX-A노선(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예정)가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 운정신도시3지구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이마트(파주점), 홈플러스(파주운정점) 등 1·2지구의 생활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있다. 또한 지산초등학교, 한가람중학교, 지산고등학교 등 주변에 학교가 많아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통학시킬 수 있다. 유해시설도 적어 교육환경이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운정체육공원, 운정호수공원 등 공원도 가깝다. 단지 내 1.2km의 산책로와 함께 안개연못, 인공폭포, 휴게시설, 물빛분수 등도 조성돼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棟)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전 가구 4베이(Bay) 구조로 개방감을 높였다. 드레스룸, 펜트리 등 다목적실은 물론 주방과 침실, 거실 곳곳에 실용적인 설계도 적용했다.

견본주택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예약자 외 동반 1인만 추가 입장이 허용된다. 방문이 어려울 경우 홈페이지에 견본주택에 대한 영상이 있어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파주시 와동동 1498-3번지에 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사진
"한국 32강 진출 확률은 93%"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경쟁국을 꺾은 값진 결실은 예상보다 달콤했다. 홍명보호가 12일(한국시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역전승을 거둬 32강 토너먼트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체코전 승리는 단순한 승점 3점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유력 외신들은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점쳤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경기 직후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하며 "1승을 거둔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9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대회 전 매체가 예측했던 진출 확률 70.35%에서 무려 20%포인트 이상 급상승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가운데) 등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각 조 1, 2위는 물론,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까지 32강에 합류한다. 영국 'BBC'는 "통계상 승점 3점에 골득실이 0 이상이면 32강 진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승점이 같을 때 상대 전적을 가장 먼저 따진다. 한국은 가장 까다로운 조 2위 경쟁자인 체코를 직접 무너뜨리면서 향후 순위 싸움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선점했다. 남은 조별리그 일정도 한결 여유로워졌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이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은 86%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악의 시나리오인 '남은 2경기 전패'를 당하더라도 한국이 토너먼트에 오를 확률은 55%로 예상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13 08: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