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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행정수도 완성·충청권 미래비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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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완성추진단 토론회·세종의사당 후보지 방문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과제로 행정수도 완성의 당위성과 충청권의 역할, 광역권 메가시티 전략을 살펴보는 비대면 온라인 토론회가 열렸다.

세종시는 28일 시청 여민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 추진단이 주관하는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미래비전'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민주당 행정수도 완성추진단이 주관하는 전국 순회 토론회의 마지막 순서로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세부전략을 수립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민주당 행정수도 완성 토론회 [사진=세종시] 2020.09.28 goongeen@newspim.com

지난 8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지에서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세종에서 개최하는 충청권 토론회를 끝으로 전국 순회 토론회가 마무리된다.

토론회에서는 행정수도추진단 부단장인 박범계 의원이 좌장으로 임승달 전 강릉대 총장, 이창기 대전대 교수,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나소열 전 자치분권비서관이 패널로 참석했다.

기조발제에서는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이 '국가 균형발전과 충청권 역할'을 진종헌 공주대 교수가 '행정수도 완성과 광역권 메가시티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추진단은 토론회가 끝나고 이춘희 세종시장, 이문기 행복청장과 함께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를 둘러보며,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추진단이 방문한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는 국무조정실, 국책연구단지와 지근거리에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은 곳으로 지난해 국회사무처에서 실시한 국회분원 연구용역에서도 최적지로 평가받았다.

여의도 국회 부지(33만㎡)의 1.5배에 이르는 총 50만㎡ 규모로 향후 국회 전체가 이전하더라도 부지 활용에 무리가 없고, 주변 부지를 국회의원 및 보좌관 사택 등 입법타운으로 활용하기에 용이하다.

민주당은 지난 7월 27일 행정수도완성추진단을 발족해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폐해를 극복하고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대책으로 행정수도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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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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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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