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팬데믹 현황] 일본, 신규 확진 513명...사망 18명(9일 0시 기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8일 일본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3명 발생했다. 전일 두 달여 만에 200명대를 기록했지만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다.

도쿄(東京)에서는 170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전일 77명으로 약 두 달 만에 80명 미만을 기록했으나 하루 만에 100명 가까이 늘어났다. 30대가 4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20대가 41명, 40대가 32명으로 뒤를 이었다. 중증화 위험이 높은 60대 이상은 23명을 기록했다.

도쿄도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15일까지 도내 23개구의 술을 제공하는 음식점과 노래방에 대해 오후 10시까지만 영업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오는 10일 전문가들로 구성된 모니터링 회의를 열고 기간 연장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오사카(大阪)부에서 81명, 가나가와(神奈川)현 63명, 후쿠오카(福岡)현 28명, 아이치(愛知)현 12명, 사이타마(埼玉)현 12명, 지바(千葉)현에서 33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로써 9일 0시 현재 일본 내 누적 확진자 수는 7만3545명으로 늘어났다. ▲일본 국내 확진자(전세기 귀국자, 공항 검역 등 포함) 7만2833명 ▲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712명을 더한 것으로, NHK가 공개한 각 지자체 확진자 수를 취합한 수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마스크 쓰고 출근길에 나선 도쿄 시민들. 2020.07.31 goldendog@newspim.com

사망자는 도쿄도에서 6명, 후쿠오카현에서 5명, 오사카부와 오키나와(沖縄)현에서 각 2명, 사이타마현과 미에(三重)현, 도쿠시마(徳島)현에서 1명씩 모두 18명이 발생했다.

일본 내 누적 사망자 수는 1411명으로 늘어났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 13명 ▲일본 내 확진자 1398명이다.

일본 내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도쿄 2만2019명 ▲오사카부 9169명 ▲가나가와현 5522명 ▲후쿠오카현 4844명 ▲아이치현 4742명 ▲사이타마현 4145명 ▲지바현 3244명 ▲효고(兵庫)현 2378명 ▲오키나와현 2238명(미군 확진자 제외) ▲홋카이도(北海道) 1845명 순이다.

그 외 ▲교토(京都)부 1594명 ▲이시카와(石川)현 712명 ▲이바라키(茨城)현 588명 ▲기후(岐阜)현 566명 ▲구마모토(熊本)현 551명 ▲나라(奈良)현 539명 ▲군마(群馬)현 497명 ▲시즈오카(静岡)현 494명 ▲시가(滋賀)현 465명 ▲히로시마(広島)현 464명 순이었다.

8일 시점에서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전일보다 7명 줄어든 202명이다.

한편,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사람은 전일보다 746명 늘어난 6만3941명이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가 659명 ▲일본 국내 확진자가 6만3282명이다.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PCR검사(유전자증폭 검사)는 지난 6일(속보치) 하루 6330건이 진행됐다.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본선 레이스 돌입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가 올해 4회를 맞아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2026 히든스테이지 1차 합격자.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TV 유튜브 촬영은 8일부터 시작된다.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진행되는 첫 녹화는 12일까지 이어지며, 이후 녹화가 계속 이어진다.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은 오는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하여 예심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고루 분포했다. 예선은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심사됐다.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들이 대거 지원했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으로 구성됐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혼성 팀 Che!vee(28)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26일 첫 공개 이후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6-08 10:11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