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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바이오 "국내 최초 민간주도 신약클러스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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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우정바이오는 국내 최초로 민간주도 신약클러스터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정바이오는 지난 14일까지 '우신클'의 입주기업 신청을 모집을 완료하고, 국내 다수의 제약바이오 벤처기업들이 입주를 위한 신청을 마쳤다.

우신클은 제약바이오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유명 신약 후보물질의 초기 발굴부터 생산, 기술거래까지 성공적인 신약개발을 추구하는 국내 최초 기업친화적 민간주도 컨소시엄이다. 우정바이오는 참여 신청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성, 혁신성, 실용가능성 등 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중 30개 기업을 선정한다. 회사는 최근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시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약바이오산업에서 기술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과학기술, 임상인프라, 투자환경, 네트워크를 지원받을 수 있는 민간주도 신약클러스터는 향후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병년 우정바이오 대표는 "정부주도 공공클러스터 대비 우신클만의 차별점은 우신클은 '기업친화적 민간주도' 클러스터라는 점"이라면서 "'실질적/효율적 신약개발'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비용절감, 시간절약, 효율성 극대화를 실현시킬 수 있고, 오픈 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한 유연성과 역동성도 갖출 수 있다. 이를 통해 신약 후보물질의 초기 비임상 단계에서 임상시험의 성공가능성을 조기 예측(Early Prediction)함으로써 효율적인 신약개발을 추구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우신클은 동탄테크노밸리에 2021년 6월 준공 예정이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임상 컨설팅 회사인 커넥트클리니컬사이언스(Connect Clinical Sciences·CCS), 스타트업 발굴 및 벤처투자 기업 스프링캠프 등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신약개발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다.

[로고=우정바이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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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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