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가 23일 가을 황금연휴 맞아 해외결제 캠페인 본능따라 해외결제를 시작했다
- 웹소설과 웹드라마, SNS로 해외에서도 결제 가능함을 알린다
- 10월 30일까지 일본 등 첫 이용자에 50% 할인 쿠폰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페이가 가을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결제 캠페인 '본능따라 해외결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웹소설과 웹드라마, 캐릭터 SNS를 연계한 콘텐츠 구조로 기획됐다. 한국인 여행객의 소비 습관과 여행 형태를 반영한 에피소드를 다루며, 국내와 동일하게 해외에서도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한다.
배우 이상이가 주인공 '이상실' 역으로 참여하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웹소설을 공개했다. 이어 카카오페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광고 영상과 웹드라마 에피소드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캐릭터 부계정 SNS를 통해 콘텐츠 세계관을 확장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10월 30일까지 일본·중국·홍콩·마카오에서 카카오페이 해외결제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50%(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매일 선착순 지급한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배우 심은경이 참여한 브랜드 캠페인에 이어 올해는 웹소설·웹드라마·SNS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사용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을 연휴에 맞춰 해외결제 이용 혜택과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해외에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외결제 경험과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