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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20 출시 '팬파티' 온라인으로...김희철·규현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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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팩 이어 갤럭시 팬파티도 비대면으로...17일까지 참가자 모집
체험 마케팅도 제한...갤럭시 스튜디오, 디지털프라자 중심 운영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를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연 데 이어 갤럭시 팬파티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갤럭시 팬파티는 갤럭시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상대로 개최하는 참여형 행사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팬파티를 갤럭시노트20 정식 출시일인 오는 21일 온라인으로 생중계 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오프라인에서 진행해 온 갤럭시 팬파티를 온라인으로 열기로 했다. [사진=삼성전자] 2020.08.07 sjh@newspim.com

온라인 행사지만 참석자 수는 1만명으로 제한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17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들은 팬파티 전용 앱을 통해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팬파티 진행은 서경환, 김희철이 맡았으며 윤미래, 이영지, 적재, 선미 등이 온라인 공연을 펼친다. 이욱정 PD와 홍윤화·김민기, 김풍, 이환천, 규현 등도 함께 출연해 갤럭시노트20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갤럭시 팬파티가 온라인으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 갤럭시S9 이후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마다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갤럭시 이용자들을 수백명씩 초청해 갤럭시 팬파티를 열었다. 그러나 앞선 갤럭시S20 출시 당시에는 코로나19 여파로 행사를 열지 못 했다.

삼성전자는 오프라인 체험 마케팅도 제한적으로만 일부 진행한다. 지난해 갤럭시노트10 출시 당시에는 전국 핫플레이스와 삼성 메가 스토어 등 총 130여곳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설치했으나 올해 갤럭시S20 출시 때에는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중심으로 10여곳에서만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도 디지털프라자를 중심으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에서는 디지털프라자 외에 영등포 타임스퀘어몰,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코엑스 파르나스몰 입구 라운지, 여의도 IFC몰, 롯데 에비뉴엘, 하이마트 월드타워점·잠실점에서 연다. 

9월 27일까지 '갤럭시 투고'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국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갤럭시노트20을 최대 2박3일 동안 빌려 이용하고 전국 갤럭시 스튜디오 어디서든 편리하게 반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가 계속되자 소비자가 집에서 제품을 써보는 '갤럭시 투고'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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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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