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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쇼어링 동상이몽]① 주요국, 파격 인센티브 '기업 유혹'…한국은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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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개의 일자리가 생긴다"…美 수조원대 유인책
콧대 높은 독일도 테슬라 기가팩토리에 1억달러 지원
전경련 "인건비· 법인세 등 근본적인 기업 조성책 필요"

[편집자주] '리쇼어링(reshoring·해외 생산기지 국내 유턴) 동상이몽'. 정부와 기업의 생각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글로벌 공급망(GVC)이 재편되면서 세계 주요 국가의 리쇼어링 정책은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유독 한국의 사정은 달라지지 않는다. 해외 생산기지 의존도를 낮추면서 침체된 경기 활성화와 세수 증대라는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는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방향. 하지만 기업들의 생각은 냉랭하기만 하다. 정책의 성패가 결국 기업의 결단과 행동에 달려 있는 문제라면, 기업이 왜 국내 유턴에 냉소적인 반응인지를 살펴보는 것은 선결과제다.

① 주요국, 파격 인센티브 '기업 유혹'…한국은 '썰렁'
② 강성노조에 기업들 '손사래'…노동시장 경직 '고질병'
③ 자고나면 늘어나는 규제…제조업 "못 살겠다"
④ "복귀 생각 없다"…세금·노동환경·입지 '모두 부정적'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테슬라가 한국에 공장을 짓는다? 몇 주 전 이런 루머가 업계에 퍼졌다.

앨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외 아시자 지역에 공장을 지을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하면서 시작된 소동이다.

1996년 이후 25년째 단 1곳의 자동차 공장도 짓고 있지 못 한 우리로서는 눈이 번쩍 뜨일 소식이긴 하다.

물론 머스크가 실제 한국이나 일본에 공장을 지을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재계 일각에선 "한국의 노동시장 현실을 알면 머스크가 한국 생각은 바로 접을 것"이란 평가가 나왔다.

경직적인 한국 노동시장 구조를 고려하면 아무리 대량의 전기차 배터리를 필요로 하는 테슬라라고 할지라도 한국을 택하긴 쉽지 않을 것이란 얘기다.

전문가들은 해외 기업 유치는커녕 우리 기업들의 리쇼어링(reshoring·해외 생산 기지 국내 유턴)을 도모하기에도 인센티브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입을 모은다.

지난 5월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는 지역 명물 '골든드릴러' 동상을 앨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를 닮은 모습으로 재단장 시켰다. <사진=털사 페이스북>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2020.07.25 sunup@newspim.com

◆ "수십만 개의 일자리가 생긴다"…수조원대 유인책 내놓는 美

오바마 행정부 때부터 리쇼어링 정책을 펼쳐온 미국은 당시 법인세율을 38%에서 28%로 낮추고, 유턴기업의 공장 이전 비용 중 20%를 지원했다.

이후 들어선 도널드 트럼프 정부는 법인세율을 21%대로 한 단계 더 끌어 내렸다.

최근 미 주정부들이 기업을 서로 유치하기 위해 보여준 몸짓은 더욱 처절하다.

테슬라가 11억달러(약1조3200억원) 규모의 테슬라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하자 인구 40만명의 미국 오클라호마주는 석유 노동자를 형상화한 23m짜리 석유 노동자 동상 가슴에 테슬라 로고를 그려 넣었다.

텍사스는 테슬라에게 부동산세 감면을 포함해 총 6500만달러(780억원) 규모의 혜택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는 텍사스를 선택했다.

뉴욕주는 아마존 본사를 퀸스 롱아일랜드시티에 유치하기 위해 인센티브로 30억달러(3조6000억원)을 지급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미국뿐이 아니다. 독일은 법인세율을 26.4%에서 15.8%로 인하하고 연구·개발 보조금 지원책을 내놓으며 글로벌 기업들을 유혹하고 있다.

일본도 아베노믹스를 추진하면서 2012년 30% 수준이던 법인세율을 23%로 낮췄고 연구개발비를 지원했다. 그러자 도요타·혼다·닛산 등 자동차 3사를 비롯해 캐논 등이 일본으로 공장을 옮겼다. 애플에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액정패널 업체 JDI도 생산공장을 일본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내놨다.

◆ 美, 리쇼어링으로 26만개 일자리 창출…한국은 '썰렁'

우리나라도 박근혜 정부 때부터 리쇼어링에 팔을 걷어붙였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결과를 낳지 못하고 있다.

전경련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우리나라로 52개 기업이 유턴했으며 총 975명의 일자리가 늘어나 1개사당 19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미국의 유턴기업 수는 연평균 482개다.

양국 유턴 기업이 창출한 일자리 격차는 더 컸다. 미국 유턴기업 고용창출 현황에 따르면 2014년~2018년 미국 유턴기업이 창출한 일자리는 26만여개에 달했다.

애플이 2만2200여개, GM이 1만3000여개, 보잉이 7700여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같은 기간 한국 유턴기업에서 생겨난 일자리(975개)의 269배였다. 우리나라 리쇼어링 기업 중 대기업은 지난해 8월 울산에 친환경차부품 공장을 신설한 현대모비스가 유일하다.

2018년 외국인직접투자(FDI inflow) 금액 상위 20개국<출처=UNCTAD, World Investment Report 2019>

정부 지원 규모가 변변치 못하다 보니 기업들의 리쇼어링 의향도 희박하다. 최근 리쇼어링 관련 여러 의향 조사결과 대기업 3%(전경련 조사, 매출 1000대 기업 대상), 중견·중소 제조기업 5.6%(대한상의, 해외공장 보유 제조기업 대상), 중소기업은 8%(중기중, 중국·베트남 법인 보유 중소기업 대상)만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정부가 리쇼어링을 외치고 있지만 국내 대기업들은 여전히 밖에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내 구미사업장 TV·사이니지 생산라인 6개 중 2개 라인을 인도네시아 찌비뚱(Cibitung) 공장에 이전한다. 구미사업장은 글로벌 TV 생산지를 지원하는 '마더 팩토리(Mother Factory)' 역할만 맡긴다.

삼성전자는 2018년 TV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옮긴 데 이어 최근에는 9kg 의류건조기 생산을 전남 광주 공장에서 중국 쑤저우 공장으로 돌렸다.

대기업 관계자는 "정부가 리쇼어링 정책에 발 벗고 나선 것은 알지만, 노동시장 정책이나 입지 세금 등을 고려하면 국내로 리턴하는 것을 고려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법인세율은 27.5%(지방세 포함)로 OECD 평균(23.5%) 보다 높고 36개국 중 9번째로 높다. 지난 2010년에만 해도 24.2%로 상위 22위였지만 전 세계가 법인세 인하 경쟁에 돌입한 결과다.

김봉만 전경련 국제협력실장은" 미국 등과 같이 유턴을 현실화 시키는 과감한 지원과 함께 세금을 투입한 보조금 형식의 단기지원만이 아닌 인건비· 법인세 등 근본적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LG전자 경북 구미 사업장의 올레드 TV 생산라인. [사진=LG전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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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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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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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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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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