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오피스텔 시장 핫 키워드 '대단지'… '루원시티 2차 SK리더스뷰'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한국은행은 지난 3월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0.50%로 전격 인하하는 '빅 컷'을 단행했다. 대한민국 역사상 기준금리가 0%대에 들어선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그만큼 세계와 한국 경제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얘기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제로금리 시대는 위기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대단지 오피스텔처럼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단지 오피스텔은 주로 대형 시공사가 짓기 때문에 우수한 상품설계는 물론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또 세대 수가 많다 보니 규모의 경제로 인한 이점으로 일반 오피스텔에 비해 관리비가 저렴한 편이다. 고정 수요가 많아 인근에 상업시설 및 교통 등 인프라도 잘 갖춰진다.

더불어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경우에는 조경, 커뮤니티시설 등을 공유할 수 있는데다 아파트값 상승에 따라 웃돈이 붙을 가능성도 높다.

대단지 오피스텔은 공급 자체도 드문 편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해마다 900실 규모의 오피스텔은 5곳 내외로 공급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피스텔 투자 수익률도 좋은 점도 호재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투자수익률은 5.44%로 나타났으며, 특히 인천은 6.53%로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매년 늘어나는 1~2인 가구와 더불어 까다로워지는 주택청약 조건으로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라며 "특히 이번 코로나19 이후로 실내 생활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져, 품격 높은 생활이 가능한 대단지 오피스텔에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SK건설이 인천 서구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루원시티에서 '루원시티 2차 SK 리더스뷰'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10개동으로 오피스텔, 아파트,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2300여 가구 규모의 대규모 복합단지에 위치하며, 이중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32㎡ 529실이다.

루원시티 2차 SK 리더스뷰 오피스텔

루원시티 2차 SK 리더스뷰 오피스텔은 대규모 복합단지인 만큼 단지 내에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되면 각종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루원시티 중심상업지구도 가까이 위치해 대부분의 편의시설을 도보권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뛰어난 교통여건도 눈길을 끈다.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석남역이 2021년 개통 예정이어서 서울방면으로의 이동이 한층 수월해 진다. 또한 2027년경엔 석남역에서 루원시티를 거쳐 청라국제신도시까지 7호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인천 서북권을 대표하는 교통 허브가 될 전망이다.

또한 루원시티는 루원복합청사 건립 예정으로 향후 인천 서북부 지역의 중심도시로 육성될 계획이어서 수요 증가 및 인프라 개선이 꾸준할 전망이다.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과 더불어 청라, 가정지구의 생활편의시설도 근거리에서 이용 가능하다.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 GX룸 등 입주자 전용 커뮤니티도 조성되며,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주방가전과 붙박이장, 빌트인 가구 등이 제공돼 공간 효율을 높였다. SK텔레콤과 협의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홈기기를 제어하는 첨단 홈 IoT도 내놓는다. 지역 열원을 이용한 냉방으로 관리비 절감이 가능한 점도 돋보인다.

한편 루원시티 2차 SK 리더스뷰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 956-9에 위치하며, 서울 양천구 오목로 345(목동슬로우스퀘어)에 목동 홍보관도 운영 중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