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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국회 토론회] 오세훈 초청강연, '국민이 원하는 것, 우리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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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윤창현 의원실, 독점적 금융감독체계의 문제점과 개편 방향(오전 9시 30분,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장제원 의원실, 오세훈 전 서울시장 강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초청강연> '국민이 원하는 것, 우리가 해야 할 것' 시대정신(오전 10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송언석 의원실·한국재정학회, 내가 낸 세금 나라살림 잘 하고 있나? 재정정보 공개와 투명성 강화 방안 모색(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어기구 의원실·머니투데이, 리쇼어링을 리디자인하다(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남인순 의원실·정춘숙 의원실, 죽어야 끝나는 스토킹 범죄 미리 막을 순 없나 :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 촉구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이원욱 의원실, 세계한인경제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특강 「K-디아스포라, 미래로의 도약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를 넓히다」(오전 11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변재일 의원실·강준현 의원실·이장섭 의원실·임호선 의원실·정정순 의원실, 「수도권규제정책은 왜 실패하고 있는가」긴급토론회(오후 1시30분,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신현영 의원실, 의료기관 아동학대 신고율 제고 방안은?(오후 1시30분,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송언석 의원실·구자근 의원실·김영식 의원실·정희용 의원실, 경북(구미-김천-성주-칠곡) 산업단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스마트산단 발전 정책 세미나(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박용진 의원실·새로운사회의원경제연구모임, 공정거래법 전면개편안 어떻게 바꿔야 하나?(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윤희숙 의원실·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 교수 모임, 인천국제공항 사태, 불공정 뒤의 진실(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박주민 의원실·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센터·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공수처 설치, 현황과 과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현황 점검 토론회(오후 3시,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강득구 의원실·교육 희망을 여는 공모 교장 협의회, 코로나 19 이후, 우리 교육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오후 3시, 국회도서관 강당)

▲서범수 의원실·황보승희 의원실, 당내 청년자치기구의 방향과 현안 토론회(오후 7시30분,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미래통합당 오세훈 전 서울시장. 2020.02.20 pangbin@newspim.com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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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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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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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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