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중기중앙회, '행복한 중기씨 중소기업 서포터즈' 18기 발대식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중소기업 정책 및 좋은 중소기업 소개 등 맡아서 진행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정책을 폭넓게 알리기 위한 블로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17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18기 '행복한 중기씨 중소기업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의 역할은 '행복한 중기씨 블로그' 운영이다. 2010년 개설된 '행복한 중기씨 블로그'는 630만명에 육박하는 누적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는 중소기업 분야 대표 파워블로그다. 블로그는 중소기업의 왜곡된 이미지를 바로잡고 중소기업 관련 다양한 분야의 정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앞으로 제18기 서포터즈들은 중기중앙회가 추진해온 ▲스마트공장 ▲명문장수기업 ▲스타트업 ▲100대 건강한 일자리 선정기업 등을 심층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좋은 중소기업 일자리 소개 ▲대국민 중소기업 바로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중소기업 CEO 인터뷰 △중소기업 제품 사용기 ▲중소기업 인식도 조사 등 중소기업의 대국민 인식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한다.

서포터즈들은 중소기업바로알기 카피라이팅 사진촬영 유튜브 편집 등을 통애 양질의 컨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을 받는다. 이를 통해 중기중앙회 정책 및 사업 전문가와 멘토제를 운영하여 현장감있는 중소기업 경영환경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지원받을 예정이다.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이번에 선발된 제18기 행복한 중기씨 중소기업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 편견제로(ZERO) 세상을 앞당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jellyfi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