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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19 신규확진 13명, 우한 1명 해외 역유입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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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17일 하루 중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13명이라고 중국 국가위생 건강위원회가 18일 밝혔다. 이날 신규 사망자는 11명이다.  

17일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우한시에서 1명, 해외에서 들어온 입국자 중에서 12명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코로나19 해외 역유입 확진 환자는 광둥성에서 5명,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각 3명, 쓰촨성에서 1명이 나왔다.  중국의 해외 역유입 환자는 18일 0시 현재 모두 155명으로 늘어났다.  

18일 0시 현재 중국 코로나19 누계 확진 환자와 누계 사망자는 각각 8만 894명, 3237명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으로 중국 이외 국가의 세계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처음으로 중국 코로나19 확진 환자수(8만 881명)를 초과했다.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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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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