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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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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가 올해 도내 유망 가구기업 60개사를 대상으로 제품개발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내 가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2020.02.04 jungwoo@newspim.com

이 사업은 경기도의 대표 특화산업인 가구기업의 제품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집중 지원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중견·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데 목적을 뒀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본사나 공장을 둔 가구 제조업체다. 제품개발 분야나 마케팅 분야 세부과제 중 1개 사업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면 선택 분야에 따라 업체 1곳 당 최대 2000만원 내에서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제품개발 분야에서는 제품개발을 위한 금형 제작을 최대 2000만원, 워킹목업(Working Mock-Up) 제작을 최대 5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마케팅 분야에서는 방송매체 광고를 최대 1500만원, 홍보용 카탈로그·동영상 제작을 최대 1000만원, 온라인 쇼핑몰 구축을 최대 1000만원 내로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북부권역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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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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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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