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현장 중심 지원조직으로 도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현장중심 지원조직으로 도약한다.

공단은 소상공인 경영 환경변화에 다른 맞춤형 정책지원을 위해 새롭게 조직을 개편하고 인사발령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6본부 ▲22실 ▲11팀으로 운영된다.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부서확대는 최소화하면서도 부서 간 업무 조정을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사진=소상공인진흥공단]

이번 인사를 통해 스마트지원팀은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1인 미디어 플랫폼 구축에 집중한다. 기존 컨설팅지원실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폐업과 재도전을 위해 재기지원실로 확대·강화된다.

이 밖에도 소진공은 조직 개편으로 ▲채권관리실 강화를 통한 기금 건전성 관리 기능 향상 ▲비상안전실 설치를 통한 소상공인·전통시장 안전 관리 기능 ▲상권정보시스템과 연구기능을 연계해 빅데이터 기반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연구 기능 강화를 도모했다.

조 이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했다"며 "공단은 소상공인의 혁신동력을 강화하고 현장중심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기관으로써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는 오는 6일 시행된다.

◇전보 - 본부장
▲소상공인본부장 김수암 
▲시장상권본부장 전우소
▲금융사업본부장 김성근
▲혁신성장본부장 김유오

◇전보 - 지역본부장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봉재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지용하

◇전보 - 실장
▲정보화전략실장 전대성
▲비상안전실장 강규태
▲재기지원실장 강계주
▲유통지원실장 이정욱
▲상권육성실장 양숙경
▲특성화지원실장 박진희
▲마케팅지원실장 박상규
▲상품권사업실장 정원기
▲채권관리실장 강성한
▲소상공인혁신실장 박경모
▲소공인지원실장 오윤배
▲협업지원실장 서근하
▲조사분석실장 김관호

◇전보 - 센터장
▲서울동부센터장 강임순
▲서울서부센터장 김선희
▲창원센터장 조기숙
▲안양센터장 김철호
▲진주센터장 김현규
▲통영센터장 정갑수
▲목포센터장 이태윤
▲제주센터장 문종현
▲수원센터장 손동현
▲평택센터장 주행종
▲화성센터장 조희연
▲의정부센터장 황문순
▲부천센터장 박영수
▲고양센터장 유택균
▲인천북부센터장 장태승
▲세종센터장 박지원
▲천안아산센터장 박상우
▲공주센터장 김자경
▲서산센터장 곽재필
▲청주센터장 이기영
▲옥천센터장 노준호

204mk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한변협,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앞서 법무부가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변호사 결격사유로 규정한다. 같은 법 제18조는 '변협은 변호사가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변호사의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정하고, 제19조는 법무부 장관이 등록 변호사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hong90@newspim.com 2026-07-29 10:59
사진
서영교 "형소법 오늘 법사위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이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29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에서 불거진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4년 중임제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직 대통령 적용에는 선을 그었다. 서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날 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형소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법안 처리 방침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서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검사는 기소, 공소유지, 영장청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하는 원래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검찰이 했던 오욕의 역사를 정리하는 법안"이라고 했다. 개정안 처리에 반발하며 소위장에서 퇴장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 세금을 받았으면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안 하고 나갈 핑계만 찾았다"고 비판했다. 개정안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사가 하던 수사는 한국판 FBI인 중수청으로 이관되고, 검사는 수사결과가 미진할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징계나 수사관 교체를 요구할 수 있고, 피해자 역시 이의제기를 통해 수사관 교체나 중수청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게 조치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등 7대 약자 대상 범죄는 개별 특별법을 통해 전건 송치되도록 보완책을 갖췄다"며 "피해자 권리를 한층 두텁게 보호하는 진화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에 대해선 "정식 사의 표명이 아니다"라며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때까지 장관으로서 역할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전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으로 유발된 논란에 대해 "과도한 해석"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기존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이재명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도록 가는 것이 맞다"고 분명한 경계를 설정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7-29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