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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업 새기술 보급사업 내달 23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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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이내 1000만원 이상 보조사업 수행 농가 신청 불가

[청양=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북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2020년도 농촌의 경쟁력 확보와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6개 분야 38개 새기술 보급사업을 확정하고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희망농가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농촌지도시범사업은 △작물환경분야 △소득작물분야 △특화기술분야 △미래역량분야 △생활자원분야 △귀농귀촌분야 6개 분야다.

[청양=뉴스핌] 오영균 기자 = 농업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중 벼 밀묘소식 진행 모습 [사진=청양군] 2019.12.26 gyun507@newspim.com

작물환경분야 시범사업은 벼 밀묘소식 이앙·벼 우량품종(삼광벼) 종자생산 자율교환·벼 품종비교 시범포 운영·밭작물 안정생산단지 육성시범·토종작물 재배단지 조성사업 각 1곳씩이다.

소득작물분야는 배 국내육성 품종보급 2곳, 빅데이터 수집을 위한 스마트백엽상 보급 10곳, 혹서기 한우축사 지붕 방사열 차단 4곳, 벼 메뚜기 사육실증 1곳, 시설원예 스마트농업 확대기술 보급 2곳, 바이오커튼 활용 돈사 냄새 저감기술 2곳, 고품질 씨마늘 생산 자율교환단지 육성 2곳,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기술 2곳이다.

특화기술분야는 고추 재배환경 개선을 통한 안정생산 기반구축 1곳(20농가), 구기자 안정생산 및 상품성 향상 시범 1곳(2농가), 경관조성용 국화 보급 1곳, 양념채소 경쟁력 강화 1곳(5농가), 느타리버섯 스마트폰 환경제어시스템 구축 2곳, 고추 바이러스 병해 경감기술 실증 5곳, 노지고추 막덮기 생산성 향상 4곳 등이다.

미래역량분야는 청년농업인 영농 디딤돌 지원사업 5곳, 품목농업인연구회 산지조직화 1곳, 농업인교육 실습농장 육성 1곳이다.

자원식품분야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실천 1곳, 농업인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1곳, 농가형 가공상품화 창업기술 지원 1곳,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 개선 1곳, 농촌교육농장 육성 1곳, 치유체험 관광팜 조성 1곳이다.

귀농귀촌분야는 귀농인 농업생산기반 시설 지원 60곳, 귀농인 빈집수리비 10곳, 귀농인 아이디어 공모 5곳, 선도농가 현장실습 5곳, 지역공동체 형성 지원 20곳, 창업농 농장 맞춤형 기반시설 1곳, 초보농부 인큐베이션팜 운영 2곳, 귀농인 창업과정 지원 2곳, 귀농인 에듀팜 농장 2곳이다.

단 최근 3년 이내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1000만원 이상 보조사업을 수행한 농가는 2020년 사업을 신청할 수 없고 사업별 중복신청 또한 안 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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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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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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