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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을 최형재 예비후보, 현장 정책행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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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최형재 전주시을 선거구 예비후보는 후보등록 이후 첫 주말인 21~22일 지역 곳곳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의 스킨십을 쌓는 민생 행보를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21일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의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행사에 참석해 "어려운 경제여건이지만 연말이라도 소외된 이웃돕기에 관심을 가지자"고 제안했다.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최형재 전주을 예비후보가 민생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사진=최형재선거사무소]2019.12.22 lbs0964@newspim.com

또 서곡지구 자율방범대 등 주민 자생단체를 잇따라 찾아 자체적으로 단체를 운영하는데 실질적인 어려움을 청취하고 꼼꼼히 메모하며 "당선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학교부지 매각을 앞둔 농소마을에서는 '마을주민 공간·주차장·공원'등의 공간으로 활용돼야 한다는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처럼 민생현장으로 파고드는 것은 지난 20대 총선 이후 절치부심하며 유권자를 직접 만나온 과정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평소 정치철학에 따른 것이다"며 "앞으로도 예산 집행에 그늘이 있는 곳은 물론 소외계층을 먼저 챙기기 위해 많은 사람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kjss5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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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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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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