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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6(금)

기사입력 : 2019년12월06일 07:42

최종수정 : 2019년12월06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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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안보국장, 6일 왕치산 中부주석과 회담...아베 방중 등 논의/지지
北村安保局長、中国副主席と会談へ=安倍首相訪中の環境整備

- 日야당, 국회 40일 연장 동의 제출...내각불신임안도 협의/지지
40日の会期延長動議提出へ=6日に党首会談、内閣不信任も協議―野党

- 로하니 이란 대통령, 연내 방일...21~22일 아베와 정상회담 조율/지지
イラン大統領、月内来日で調整=安倍首相、年明けサウジ訪問へ

- 행정문서가 대량유출...납세기록 등 남아있는 HDD 판매돼/아사히
【独自】行政文書が大量流出 納税記録などのHDD転売

- HDD판매자 일문일답..."행정문서일 줄은 몰랐다"/아사히
HDD転売者の一問一答 「行政文書とは知らなかった」

- 일본 정부 내 대학입시 공통시험 '재검토 론' 부상...기술식 문제 연기하기로 조정/아사히
「見直し論」政権内で急拡大 大学入試、国・数記述式延期で調整

- 日정부, 경기부양 위해 26조엔 경제대책 결정...GDP 1.4% 증가 전망/지지
経済対策、事業規模26兆円=災害復旧、景気下支え―GDP1.4%上げ見込む

- 26조엔 경제대책, 규모가 전제...공공사업 등으로 팽창·빠듯한 재정/아사히
26兆円経済対策、規模ありき 公共事業など膨張、厳しい財政 閣議決定

- 스가 관방장관, 벚꽃스캔들 관련 "자료제공은 행정문서일 경우" 반복/아사히
資料提供は行政文書前提 菅氏が改めて見解 桜を見る会

- 나카무라 의사, 청년 여러명에 습격당했나...가해자, 어투에 파키스탄 억양/아사히
中村医師 若者数人が襲撃か 言葉にパキスタンなまり

- 쌍안경 시장, 괄목할만한 성장...쟈니스·다카라즈카 팬 등에 인기/아사히
双眼鏡市場、目を見張る成長 「ジャニーズ」「宝塚」ファンらに人気

- 미쓰비시UFJ 계좌 수수료 검토...일정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1200엔안/아사히
三菱UFJ、口座手数料検討 一定期間不使用なら年1200円案

- 아베 총리, 이르면 다음달 사우디아라비아·UAE 등 방문 조정/NHK
安倍首相 来月にもサウジアラビアやUAEなど訪問で調整

- 게이단렌, '탈탄소사회' 위해 기업에 혁실적인 기술 개발·보급 요구/NHK
経団連「脱炭素社会」へ企業に革新的な技術の開発や普及求める

- 日관방 "내각불신임안은 중의원 해산" 야당 견제/지지
内閣不信任案は解散大義=菅官房長官

- 유니클로, 베트남 1호점 6일 오픈...H&M-자라 등과 경쟁/지지
ユニクロのベトナム1号店、6日開店=欧米勢と激しい競争へ

- 日 정부-여당, 디지털 정책 대응 서둘러/닛케이
政府・自民、デジタル政策 対応急ぐ

- 포르쉐, 일본에서 렌터카 서비스...4시간에 약 40만원/요미우리
ポルシェがレンタカー、ケイマンSは4時間3万7千円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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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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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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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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