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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독서문화캠프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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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순창 섬진강향가오토캠핑장에서 열린 독서문화캠프가 60명의 참가 정원을 조기에 마감하면서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청소년독서진흥사업으로 순창군립도서관과 순창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순창마을학교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순창군 독서문화캠프 모습[사진=순창군청]

'누가 시월의 별빛을 훔치는가'를 주제로 열린 이날 캠프에서는 순창고와 순창제일고, 순창초, 중앙초, 동계초 등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이 각각 6조로 나뉘어 변론문, 방송대본, 신문 등 생활글 중심의 책과 글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입소식은 팝페라그룹 '친친클래식'과 순창 '뮤티컬스타'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참가 학생 대표인 조기현, 임수진 학생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참가 학생들에 무료 200권의 신간도서를 기증해 학생들과 학부모이 자유롭게 현장에서 책을 선택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 박영철 만화가와 유진수 독서저널 책읽는광주 대표, 최은영 광주MBC 황동현의 시선집중 구성작가, 남융희 열린순창신문 국장, 정준호법무법인 평우 대표변호사, 장민화 캘리그라피 강사, 신수영 생태환경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이 강사로 나서며 캠프를 이끌었다.

한편 '섬진강무지개물고기' 제2차 캠프는 오는 11월 9일과 10일 같은 장소인 순창군 섬진강향가오토캠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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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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