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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6/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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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또 다시 불평등한 미일 안보 체계에 불만 토로/지지
トランプ米大統領、日米安保の負担偏りに不満=NATO分担にも

- 오사카, G20 앞두고 엄중 경계...고속도로 주요구간 봉쇄/지지
阪神高速の封鎖始まる=大阪市内、G20控え厳戒警備-マイカー自粛呼び掛け・府警

- 중일관계는 "영원한 이웃국가" 협력의사 확인할듯...정상회담 합의안/아사히
日中関係は「永遠の隣国」 協力の意思、確認へ 首脳会談合意案

- G20 정상선언, "파리협약 언급없다면 찬성하지 않겠다" 마크롱 대통령 견제/아사히
G20首脳宣言、「パリ協定言及なければ賛成せぬ」 マクロン大統領牽制

- "브렉시트, 재교섭 응하지 않는다"...장클로드 융커 EU집행위원장 인터뷰
「英離脱、再交渉応じない」 ユンケル・欧州委員長インタビュー

- 아베, 참의원 선거 후 9월에 내각 개조 조정/아사히
安倍内閣、改造を9月前半で調整 参院選の結果踏まえ

- 남중국해에서 공동훈련, 해상보안청과 해상자위대 첫 실시/아사히
南シナ海で共同訓練、海保と海自が初実施

- 애플, JDI에 107억엔 출자...추가지원 방침/아사히
アップル、JDIに出資 107億円 追加支援の方針

- 정보은행 본격화할듯...개인정보를 기업에 제공...2개사 인정/아사히
「情報銀行」本格化へ 個人情報を企業へ提供、2社認定

- 전 아사히신문 기자, 주간문춘 등에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 기각...위안부 보도 관련소송/아사히
文春などへの賠償請求棄却 元朝日新聞記者の慰安婦報道訴訟

- 닛산과 통합 "아직 이론있어"...르노 회장이 말하다/아사히
日産との統合「議論まだ」 ルノーのスナール会長語る

- 트럼프 대통령, 시주석과 교섭 원만치 않으면 10%관세 인상 시사/NHK
ランプ大統領 習主席との交渉不調なら10%関税上乗せを示唆

- 아베 총리,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G20에서 긴밀한 연대 확인/NHK
首相 仏マクロン大統領と会談 G20での緊密な連携を確認

- 베트남 총리, 인프라 정비에서 일본의 협력 요청/지지
ベトナム首相:「質の高いインフラ」で協力を=広範な業種・分野の投資拡大も期待

- 베트남 총리, 대일 관계에서 '노동자 파견' 가장 중시/지지
労働者派遣で日本と連携=悪質業者に厳しく対処-ベトナム首相

- 시진핑, 첫 방일...오늘 아베 총리와 회담/지지
習中国主席、初来日へ=きょう安倍首相と会談

- 마쯔다 등 日 자동차 5개사, 소프트뱅크-토요타 연합에 출자/지지
マツダなど5社も出資へ=ソフトバンク・トヨタ連合に

- 서일본 지역에 태풍 경계...폭우 등 피해 대비 경고/지지
低気圧北上、西日本へ=台風に発達、上陸も-大雨警戒・気象庁

-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50'서 프랑스 '미라쥬' 1위에 올라/지지
「世界のベストレストラン50」、トップは仏ミラズール=シンガポールからも選出

- 베트콤뱅크, 베트남 은행 최초로 미 뉴욕에 지검 개설/지지
ベトナム銀行初の米事務所、夏にも開業=みずほ出資のベトコムバンク

- 아베 총리 "7월 참의원 선거에서 국민들에게 개헌 묻겠다"/닛케이
首相、参院選で「改憲問う」 来月21日投開票 国会閉幕で会見

- 러시아, 북극권 가스 일본에 첫 출하/닛케이
北極圏ガス、日本に初出荷 ロシア大手、協調アピール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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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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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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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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