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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일정(17일~21일)] 전경련 베트남 경제부총리 초청 간담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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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월요일

△한경연, 2019년 하반기 산업전망 세미나 (13:30,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국회 양자정보통신포럼 창립식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과기부 장관, 양자정보통신 포럼 참석 (10:00, 국회의원회관)

△과기부 장관, 국가유공자 위문행사(14:40, 수원보훈요양원)


◆18일 화요일

△전경련, 참전용사 감사 만찬 (18:30,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삼성SDS 블록체인 미디어데이 (오전10시, 잠실)

△KT 클라우드사업 전략 간담회 (오전10시, 광화문사옥)

△르노삼성, THE NEW QM6 시승회(09:30, 반포)

△쌍용차, 티볼리 시승행사(09:30, 스테이지28)

△포르쉐코리아,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 미디어 행사(08:30, 청담동)

△과기부 본부장, 2045 미래전략위원회(08:00, 광화문)

△과기부 장관·본부장, 국무회의 참석 (10:00, 청와대)

△방통위원장, KBS재난방송 현장점검 (14:00, KBS)

△방통위원장, 한-터키 양자회담 (16:30, 방통위)


◆19일 수요일

△포르쉐코리아, 월드 로드 쇼 시승행사(~20일, 용인 스피드웨이)

△LG CNS '테크데이' (오전10시, 마곡사옥)

△SK인포섹, 5G 시대의 융합보안 전략 (11:00 프레스센터)

△SKT '파킹솔루션' 출시 간담회 (오전10시, SKT타워)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 (9:00, 대한상의회관 의원회의실)

△과기부 장관, 제1차 5G+ 전략위원회 (09:30, 장소미정)

△과기부 장관, 제29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 (16:30, 정부 과천청사)

△방통위원장, 보도PP 대표자 간담회 (07:30, 강남)

△방통위원장, 위원회 회의(09:30, 방통위)

△방통위원장, 제 2기 인터넷상생발전협의회(14:00, 더케이호텔)

△방통위 상임위원, 방송공동제작 국제컨퍼런스(14:#0, 누리꿈스퀘어)


◆20일 목요일

△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허브터미널 기공식(14:00, 충북 진천)

△맥라렌, 720S 스파이더 출시 행사(10:00, 과천 서울랜드)

△2019 대성해강미생물포럼 (13:00, 조선호텔 오키드룸)

△전경련, 베트남 경제부총리 및 경제사절단 초청 간담회 (10:45,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전경련, 미국 前하원의원단 초청 한미 통상 및 안보현안 좌담회 (15:00,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플렉스 코리아 컨퍼런스(9:00, 코엑스)

△무협, '수출활력촉진단 2.0' 패션의류 분야(14:00, 섬유산업센터)

△과기부 장관, 5G 현장방문 (오전, SKT 스마트오피스)

△과기부 2차관, 차관회의 참석 (10:30, 정부 서울청사)

△과기부 장관, R&D 기반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컨퍼런스 (14:00, 이화여고)

△과기부 2차관, 광주AI사업과 기업상생 토론회 (14:00)

△방통위원장, 방송공동제작 국제컨퍼런스 (09:30. 누리꿈스퀘어)

△방통위 허욱 위원,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회 (10:30, 방통위)

△방통위 고삼석 위원, 차관회의(10:30, 정부 서울청사)


◆21일 금요일

△과기부 장관, 한-러시아 혁신센터 개소식 (14:30, 송도G타워)

△과기부 본부장, 미래인재특별위원회 (14:00)

 

swse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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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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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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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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