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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킹', 신선함으로 무장한 액티비티 체험기…"여행지 추천에도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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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빤하지 않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액티비티가 ‘스릴킹’에서 소개된다.

27일 서울 상암동 DDMC에서는 스카이드라마 새 예능 ‘스릴킹’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진규 제작 센터장,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가 참석했다.

‘스릴킹’은 긴장과 도전을 즐기는 4인이 액티비티 마니아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을 찾아 실제로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영국 올 로케로 촬영됐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김수로, 윤소희, 송재림, 뮤지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DDMC에서 열린 웹예능 ‘스릴킹’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05.27 leehs@newspim.com

유진규 센터장은 “사실 저조차도 스릴 액티비티 하면 스카이 다이빙이나 번지점프만 생각했다. 근데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있더라. 그 나라의 역사나 감성이 녹아든 것들도 있었다. 그런 아이템을 갖고 그 나라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겠다 싶어서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수로는 “‘패밀리가 떴다’ 이후 제일 재밌게 촬영했다. 스릴뿐 아니라 다양한 재미가 있다. 그냥 번지점프가 아니라 생각하지도 못한 번지점프가 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해야 하나’ 싶었다. 정말 많은 칭찬을 해도 모자라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뮤지 역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것만 모았다. TV에서 많이 봤던 걸 또 경험했다면 지루했을텐데 처음 보여드릴 수 있다는 신선함이 저희 네 명에게도 촬영할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릴킹’은 세계 곳곳에 숨은 기상천외한 액티비티 체험을 담다 보니 초점도 국내에서는 보지 못했던, 그리고 각종 매체를 통해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액티비티에 맞춰져 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윤소희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DDMC에서 열린 웹예능 ‘스릴킹’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5.27 leehs@newspim.com

김수로는 “사실 첫 번째 촬영 자체가 뭘 어떻게 해야겠다는 것보단 놀라는 게 더 많았다. 저희조차 ‘이런 게 있었어요?’라고 놀랄 정도였다. 이렇게 재밌고 놀랍고 신선한 게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번 예능에서는 액티비티만큼이나 눈여겨 볼 점이 바로 네 명의 조합이다.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송재림, 윤소희가 합류했다.

유 센터장은 “네 분을 정말 모시기 힘들었다. 캐스팅을 하면서 우리나라 연예계에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고소공포증이 있나 싶었다. 대부분 거절하셨다”며 웃었다.

또 “네 분을 만나 행운이다. 김수로 씨는 예능을 잘하는 걸 알고 있었는데 탁월한 리더십도 가졌더라. 송재림은 이번 예능에서 발견한 예능천재라고 생각한다”며 출연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김수로, 윤소희, 송재림, 뮤지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DDMC에서 열린 웹예능 ‘스릴킹’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05.27 leehs@newspim.com

윤소희는 “사실 누가 될까 걱정이 많았다. 무서울 거라는 생각도 많았는데, 다들 정말 잘 챙겨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뮤지는 “사실 제가 겁쟁이인데, 소희 씨가 너무 용감하게 모든 걸 해냈다.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했다. 전 윤소희 씨에게 떠밀려 체험을 하고 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끝으로 김수로는 “영국가면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실 것 같다. 이번에 새로운 여행을 추천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스릴이 크게 위험한 부분도 없고, 방송을 보시면 저희가 정말 행복하게 했다는 걸 알 수 있을 거다. 그래서 좋은 평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릴킹’은 오늘(27일) 밤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네이버 V라이브, 네이버TV, 유튜브에서도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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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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