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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5월 21일(화)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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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최저임금 인상률 3~4% 검토…당정 “최소 인상을”
문대통령, 오늘 한미 군 지휘부 초청… 방위비-北 도발 논의
3당 '호프 회동', 입장 차만 확인한 채 100분 만에 마무리
당정청 “경찰개혁 추진”…자치경찰제 시행·인권위 통제 강화

[서울=뉴스핌] 이준혁 정치부장 = 오늘 조간에선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범위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띕니다. 한국일보가 보도한 기사인데요. 청와대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3~4% 정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정도 최소 인상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이구요.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측은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은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 등을 고려해 3~4%가 적당하다고 본다”고 했습니다. 또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을 중립적인 인물로 구성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상대로라면 최대 4%를 인상할 경우 내년 최저임금은 8684원을 기록하게 됩니다.

이는 얼마전 국제통화기금(IMF)의 권고와 맥을 같이 하는 검토안입니다. 정부가 지난 2년 동안 대략 30% 가까이 인상된 최저임금의 속도조절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미 군 지휘부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간담회를 가집니다. 한국군과 주한미군 사령탑을 포함해 한미 군 지휘부만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것인데요.

이날 오찬은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의 결렬 이후 한미 공조의 중요성을 한층 더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내달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평택 미군기지를 방한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한미 안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도 해석됩니다.

오찬에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박한기 합참의장,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이 참석하고, 주한미군에선 로버트 에이브럼스 사령관, 케네스 윌즈바흐 부사령관, 제임스 루크먼 기획참모부장 등이 참석합니다. 

 

<주요 헤드라인 뉴스>

청와대 “최저임금 인상률 3~4% 적당”… 당정도 “최소 인상을”/한국일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0일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은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 등을 고려해 3~4%가 적당하다고 본다”며 “우리 상황에 맞는 최저임금 인상을 위해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을 중립적인 인물로 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방침대로 최대 4%를 인상할 경우 내년 최저임금은 8,684원을 기록한다.

기무사, ‘세월호 참사’ 보름 만에 “계엄령 조기 검토”/KBS
세월호 참사 보름 뒤인 2014년 5월초, 기무사가 작성한 문건에서 계엄령 선포를 조기 검토해야 한다는 문구가 발견됐습니다. 반정부 시위가 순식간에 악화될 수 있으니 계엄령을 조기 검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시 기무사령관은 매주 청와대에 보고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대통령 '국가채무비율 40% 마지노선' 발언 논란...靑 "확인 안된 내용"/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6일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에 대해 "우리나라만 40%가 마지노선인 근거가 무엇인가"라고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반문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는 20일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靑 21일 에이브럼스 초청… 방위비-北도발 논의한다/동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한 달여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사진)과 정경두 국방부 장관 등 한미 군(軍) 주요 지휘관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문 대통령이 한미 군 지휘부를 동시에 청와대로 함께 초청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외교부 휴대폰… 靑, 또 털었다/조선일보
청와대가 최근 야당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어 한·미 당국 간 정상회담 조율 과정을 언급한 것과 관련, 외교부 직원들의 휴대폰 통화 기록·내용을 확인하는 보안 조사를 대대적으로 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애초 청와대는 해당 의원 주장에 "사실무근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래놓고 실제로는 '내부 정보 유출'에 무게를 두고 색출 작업을 벌인 것이다.

북 연일 대남 압박… ‘패키지 딜’ 엔 나흘째 묵묵부답/세게일보
우리 정부의 노력에도 북한은 지난 17일 정부의 패키지 딜 발표 이후 20일 오후까지 인도적 대북지원과 개성공단 기업인 방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0일 최근 열린 한·미 워킹그룹회의를 문제 삼으며 “우리 민족 내부에 반목과 불화를 조장하고 그를 통해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외세에 의존해 북남관계문제, 민족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어리석은 행위들이 없어지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日"징용피해 중재위 열자"… 정부 "신중 검토"/조선일보
일본 정부는 20일 대법원의 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 문제와 관련한 중재위원회 개최를 우리 정부에 요구했다. 일본이 지난 1월 요구한 양국 정부 간 협의가 전혀 진행되지 않자 '다음 스텝'을 요구한 것이다. 우리 외교부는 "제반 요소를 감안해 신중히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외교가에선 우리 정부가 일본의 요구를 일축하지 않은 데 주목하는 분위기다.

황교안, 21일 인천서 민생대장정...맥아더 동상에 헌화한다/뉴스핌
황 대표는 이날 오전 8시 인천 중구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 동상을 찾아 헌화한다. 문재인 정부가 지나치게 북한에 저자세를 취하며 최근 한미동맹에 균열이 생겼다고 주장하는 한국당 입장에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부각시킬 것으로 관측된다. 오전 9시에는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중소기업을 찾아 간담회를 갖는다. 오전 10시 50분에는 실미도해수욕장 바지락 양식장을 방문해 어민들과 함께 바지락을 채취하며 애환을 듣는다.

3당 '호프 회동', 입장 차만 확인한 채 100분 만에 마무리/뉴스핌
이인영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0일 여의도의 한 호프집에서 회동해 국회 정상화를 논의했지만 성과 없이 마무리됐다. 3당 원내대표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겠다'며 웃으며 호프집에 들어갔지만 나올 때는 모두 굳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종합] 당정청 “경찰개혁 추진”…자치경찰제 시행·인권위 통제 강화/뉴스핌
 검찰·경찰 수사권 조정에 따른 경찰 권력 비대화를 막기 위해 국가수사본부를 신설하는등 경찰 권한을 분산하고 내외부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경찰개혁의 성과 및 과제’ 협의회를 열고 자치경찰제 시행, 일반경찰·수사경찰 분리, 정보경찰 관리 방안 등 경찰개혁 방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정가 인사이드] 손학규 측근 임명하자...오신환, 안철수·유승민계 인선 맞불/뉴스핌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중심으로 한 '당권파'와 오신환 신임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한 안철수·유승민계 '비당권파' 간의 전면전이 노골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손 대표가 이날 당 정책위의장과 사무총장에 각각 측근인 채이배 의원과 임재훈 의원을 강행 임명한데 대해, 오 원내대표도 원내수석부대표, 원내대변인, 원내부대표 등 원내 인선을 모조리 안철수·유승민계 의원들로 임명하며 맞불을 놨다.

與에서 나오는 증세 목소리 "법인세·고소득자 세율 강화"/조선
청와대와 정부가 대대적 재정 확대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본격적인 증세(增稅) 추진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민주당 제3정책조정위원장인 최운열 의원은 20일 본지 인터뷰에서 "법인세 인하가 기업의 투자 확대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만큼 법인세율 체계를 이명박 정부 이전 수준으로 원상회복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했다.

한국당 ‘자격 논란’ 5·18 조사위원 1명만 재추천/경향
자유한국당이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자격 논란’을 빚은 조사위원 후보를 교체하고 재추천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도 한국당이 ‘5·18 피해자’라며 반대한 조사위원 후보를 빼고 다른 후보자를 추천키로 하면서 조사위 구성 논란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을 거부한 조사위원 2명 중 1명은 추천을 유지하기로 해 불씨가 남았다는 관측도 나온다.

“의원님, 이 해외출장 왜 가야 하죠?”… 깐깐해진 ‘의원외교 심사’/한겨레
국회의원의 외유성 출장은 잊힐 만하면 등장하는 ‘정치권 비판’의 단골 소재다. 하지만 최근 국회의장 직속 ‘의회외교활동 자문위원회’(자문위)가 의원들의 해외출장 심사를 까다롭게 진행하면서, 국회 안팎에서는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자문위의 ‘압박 면접’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보좌관들 사이에서는 ‘면접 대비 노하우’ 공유도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욕 먹으면서도 광주에 간 황교안… ‘노무현 추도식’엔 안갈 듯/국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 순회 일정이 잡혀 있다는 이유에서다. 논란 속에서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행보라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당 관계자는 20일 “23일에는 강원도 민생대장정 일정이 예정돼 있어 현재로선 황 대표가 노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노무현재단 관계자도 “한국당을 포함해 각 당에 10주기 추도식 초청 공문을 보냈는데, 한국당만 아직 참석 여부에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대표는 추도식에 참석한다는 방침이다.

jh3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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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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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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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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