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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랫폼, AI 국가 프로젝트 'K-문샷'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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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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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플랫폼이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문샷 프로젝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미래에너지 분야 파트너로 참여해 핵융합·차세대 원전 연구에 AI와 AX 기술을 제공한다.
  • 누비슨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AI 분석을 지원하며 에너지 기술 AI 기반을 구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핵융합·차세대 원전 연구에 AI·AX 플랫폼 기술 지원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산업용 AX 전문기업 심플랫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 기반 국가 전략 프로젝트 'K-문샷(K-Moonshot)' 추진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I 시대 과학기술 경쟁력 대도약을 위한 K-문샷 전략'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과학기술 연구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높이고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심플랫폼은 여러 미션 가운데 미래에너지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한다.

심플랫폼은 핵융합과 차세대 원전 등 미래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과정에 AI 기술과 AX 플랫폼 기술을 제공하며 협력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협력기업 업무협약 참석자 일동. [사진=심플랫폼]

특히 심플랫폼의 산업 특화 AX 플랫폼 '누비슨(NUBISON)'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관리하고 AI 분석과 모델 운영까지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산업 특화 데이터 레이크를 기반으로 AIoT, MLOps, 쿠버네티스(Kubernetes), MCP 등 AI 활용 전 과정을 지원하며, 현재 반도체 등 제조 산업을 비롯해 공공·에너지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운영 최적화와 AI 적용을 지원하고 있다.

심플랫폼은 이번 협력을 통해 산업용 AX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AI 기반 과학기술 연구 영역까지 확대하고, 전력난 해소 등 미래 에너지 기술 분야에서의 AI 활용 기반 구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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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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