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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3년 연속 'CMO 리더십 어워드' 전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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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근희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9 의약품 위탁생산(CMO) 리더십 어워드' 시상식에서 품질, 안정성, 서비스 등 6개 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제임스 박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BD센터 센터장 전무가 CMO 리더십 어워드 수상 트로피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로오직스는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전관왕 자리에 올랐다. CMO 리더십 어워드에서 화이자 등 종합 제약기업이 아닌 CMO 전문기업이 3년 연속 전관왕을 차지한 것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처음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관련 시상식이 열리지 않은 2014년을 제외하고 2013년 생산성(Productivity) 부문, 2015년 혁신(Innovation), 규제(Regulatory), 생산성(Productivity) 3개 부문, 2016년 품질(Quality), 역량(Capabilities), 안정성(Reliability), 호환성(Compatibility) 4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2017년부터는 3년 연속 CMO의 핵심 역량 6개 전 부문을 수상했다.

CMO 리더십 어워즈는 미국의 생명과학분야 전문지 '라이프 사이언스 리더(Life Science Leader)'와 연구기관인 '인더스트리 스탠더드 리서치(ISR)'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CMO 분야 시상식이다.

주최 측은 전 세계 120개 이상의 CMO 기업을 대상으로 23개의 세부 성과항목을 평가해 품질(Quality), 역량(Capabilities), 안정성(Reliability), 전문성(Expertise), 호환성(Compatibility), 서비스(Service) 등 총 6개 주요 부문으로 나눠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실제 과거 18개월 내에 직접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한 CMO 고객 등 의약품 업계 전문가들이 평가에 참여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MO 전문기업으로서 3년 연속 6개 전부문을 석권한 것은 8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삼성의 품질 서비스와 제조혁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바이오의약품산 업의 기술 및 품질 혁신을 이끌고,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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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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