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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광주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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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친환경 자동차산업 메카로 도약” 강조

[광주=뉴스핌] 강성대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은 2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이하 부품인증센터) 공모사업에 참여해 광주 빛그린산단으로 최종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며“광주가 친환경 자동차산업 메카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전용산단인 빛그린산단은 대한민국 친환경자동차 산업을 선도하고 글로벌 연구단지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6일 오전 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열고 국토교통부 주관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공모사업에 참여해 광주 빛그린산단으로 최종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광주광역시)

민선7기 들어 광주시는 자동차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광주형 일자리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공장 유치와 친환경자동차 산업 육성 등 두 축으로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부품인증센터는 친환경자동차의 보급과 생산이 급속하게 확대됨에 따라 국가 차원에서 친환자동차와 부품에 대해 공인인증과 평가, 글로벌 자동차안전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기관이다.

센터는 빛그린산업단지 내 2만4750㎡ 부지에 건축면적 3745㎡, 지상2층 규모로 총 300억원을 투입해 센터 건립과 함께 인증·평가 장비를 2021년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이번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유치에 만족하지 않고 이 분야의 글로벌 기업 및 전문가들과 협력해 미래 자동차 전장부품 산업육성, 수소에너지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 등 미래 자동차산업 혁신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d10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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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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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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