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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2월 마지막주, 평촌래미안푸르지오 등 전국 5144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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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2월 마지막 주에는 경기 안양시 '평촌래미안푸르지오'를 비롯해 전국에서 5100여가구가 분양한다.

22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마지막 주에 전국에서 5144가구를 신규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역해링턴플레이스’, 경기 안양시 비산동 ‘평촌래미안푸르지오’를 비롯한 5개 단지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2개 단지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경기 평택시 합정동 ‘평택뉴비전엘크루’,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블루밍더마크‘가 개관을 준비 중이다.

[자료=부동산114]

◆ 경기 안양시 비산동 ‘평촌래미안푸르지오’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2동 419-30 일원에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비산2구역에 재건축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37층, 총 1199가구 규모다. 이 중 65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의 80%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서울외곽순환도로 평촌나들목(IC), 1번 국도(경수대로), 47번 국도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남부로 접근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으로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이 고시된 월곶~판교선이 오는 2026년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에서 안양중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부흥중·고등학교, 부림중학교, 평촌중·고등학교, 범계중학교가 가깝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안양성모병원을 비롯한 생활편의시설도 근처에 있다.

◆ 경기 평택시 합정동 ‘평택뉴비전엘크루’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일원에서 ‘평택뉴비전엘크루’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7층, 15개 동, 전용면적 64~84㎡, 총 1396가구 규모다.

단지는 평택시를 관통하는 1번 국도와 38번 국도가 교차하는 사거리 코너에 들어선다. 경부고속도로 안성나들목(IC) 및 평택~제천고속도로, 수서고속철도(SRT) 지제역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간선급행버스(BRT)와 동부고속화도로, 평택~오송 복복선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근처에는 평택시청, 평택보건소, 평택세무서, 평택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한 관공서가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 평택점, 굿모닝병원, 뉴코아아울렛, 소사벌 레포츠타운이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에 마련될 계획이다. 입주는 오는 2021년 예정이다.

◆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블루밍더마크’

벽산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1008번지 일원에 ‘시흥월곶역블루밍더마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9층, 2개 동, 전용 55~65㎡, 총 270가구 규모다. 지역 내 10년 만에 들어서는 소형 아파트다.

단지에서는 수인선 월곶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에서 차량 10분 거리에 신세계 복합 쇼핑몰, 에코피아(워터파크), 영화관, 종합병원이 위치해 있다. 시흥시청, 갯골 생태공원, 인천종합터미널도 단지에서 8km 이내에 있다. 월곶초등·중학교, 월포초등학교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반경 10km 이내에는 남동공단, 시화공단, 반월공단, 시화MTV를 비롯한 산업단지들이 있어 20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산업단지 고용인원은 36만명으로 추정된다.

오는 2024년에는 시흥~안산~광명~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이 개통할 예정이며 오는 2023년에는 경강선(월곶~판교선)도 개통 예정이다. 향후 경강선을 이용해 강남권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 제2·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시흥-평택간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도 있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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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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