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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 박명재 의원 초청 조찬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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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2019년도 신년교례회 및 박명재 의원 초청 조찬 강연회'를 열었다.

17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번 강연회에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회원사 대표, 유관기관장을 포함해 300여명이 참석했다.

허 숭 시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우리시회에서 공사물량확대와 적정공사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 서울시 도시계획·재생분야 예산이 전년대비 두 배가 넘게 편성됐다"며 "서울형품셈 재검증 확대 등 적정공사비 반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에서 18일 오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개최한 ‘2019 신년교례회 및 박명재 의원 초청 강연회’에서 박명재 국회의원과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이어 "새해에는 건설현장에서 부족한 건설기술인력의 수급제도 개선과 서울지역 건설산업 육성을 위한 '서울시 정책과제 발굴에 관한 연구'를 통해 업계의 애로해소와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해 나가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신년하례에 이어 국회 박명재 윤리특별위원장을 초청해 'CEO의 묘비명'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박명재 의원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의 생존전략으로 변화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창조적 혁신정신과 고객감동 서비스 정신이 중요하다"며 "기업을 경영하는 CEO들은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자신의 묘비명에 무엇을 남길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은 "새해에도 공공공사 공사비 정상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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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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