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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강방천 회장 “시스템·소통·조직 3가지 핵심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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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에셋플러스 본사서 시무식 개최
조직개편..P&G 마케팅·디지털혁신 2개 본부 신설
<사진=에셋플러스자산운용>

[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견고한 시스템을 구축해 진화된 방법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조직역량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강 회장은 지난 2일 판교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2019년은 에셋플러스에 더욱 의미 있는 해”라며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온 경험과 가치, 원칙과 철학을 통해 미래도 기쁨으로 만들자”며 이 같이 밝혔다.

강방천 회장은 올 한해 에셋플러스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핵심 과제로 △견고한 시스템 구축 △진화된 소통방법 △조직역량 집중을 제시했다.

그는 “견고한 시스템을 통해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실행력을 갖추도록 힘써야 한다”며 “진화된 소통방법으로 고객에게 다가서 에셋플러스의 꿈과 가치가 확산되도록 애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개인의 역량이 모여 강력한 팀워크를 만들어 내는 자발적 리더십과 완성된 조직력을 이끌어 내야한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에셋플러스의 가치는 ‘리치투게더’이며 이것은 고객과 함께 부자 되는 것”이라며 “국민들의 노후가 우리들의 어깨에 달려 있다. 앞으로도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 자신 있고 당당하게 이뤄가는 2019년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에셋플러스는 시무식과 함께 올 한해 사업 역량 집중과 전문성 확대의 일환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해외사업부문 전문성 강화 및 연금시장 확대에 발맞추기 위한 P&G 마케팅본부(Pension & Global Marketing Division)와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고객 편의성 재고와 고객 소통 확대를 위한 디지털혁신본부를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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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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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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