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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 "단전·단수 해제하고 옛시장 존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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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단수 2주째, 상인들 수협중앙회 앞에서 기자회견 열어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52개 단체로 구성된 민중공동행동과 신시장 이전을 거부한 옛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이 20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에 있는 수협중앙회 앞에서 옛시장 단전·단수 해제와 존치를 요구하며 김임권 수협 회장을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수협이 단전·단수를 풀지 않은 채 수시로 용역을 투입하고 굴착기와 화물트럭을 동원해 바닥을 부수고 있다”며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폭력 사태를 규명하고 수협의 폭력행태와 노량진수산시장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19일 수협노량진수산시장㈜는 옛 시장 건물 경매장 출입구와 주차장 입구에 굴착기를 배치하는 등 건물 출입을 통제했다. 2018.11.20 [사진=김현우 기자]

앞서 수협 계열사인 수협노량진수산시장은 지난 5일 오전 9시부터 옛 시장 수도와 전기를 끊었다. 17일에는 신시장 이전을 신청한 옛 시장 상인 127명 이주 작업을 마쳤다.

19일에는 시장 건물이 무너질 위험이 있고 옛 시장 상인이 반입한 디젤발전기 탓에 시민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굴착기 두 대를 투입해 구시장 건물 입구를 막았다.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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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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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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