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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급반등 지속’ 주목 할 남북경협株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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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평양을 다녀온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의 성과 발표를 앞두고 남북 경협주가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부산산업(011390) 주가는 전일대비 7.85% 오른 21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건산업(008250) 아난티(025980) 현대로템(064350) 남광토건(001260) 한일시멘트(300720) 특수건설(026150) 신원(009270) 한라(014790) 한일현대시멘트(006390) 이화공영(001840) 쌍용양회(003410) 등도 상승세다. 이들 종목은 철도, 도로 건설 등과 관련 있는 업체들이다. 주식시장에서는 북한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바탕으로남북 간 경제협력 교류가 다시 이뤄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의류주, 금강산 관광주 등에도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 남북경협株 ‘인프라, 개성공단, 대북 송전 주목’ (클릭)

의류주 좋은사람들(033340)은 전거래일대비 7.08% 오른 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원(009270)도 전일대비 4.55% 오른 2300원에, 인디에프(014990)는 4.41% 상승한 2130원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는 금강산과 개성지역에 독점적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현대아산의 지분 67.58%를 가지고 있어 대표적인 금강산 관광주로 꼽힌다. 금강산에 리조트를 가지고있는 아난티(025980)는 전 거래일 보다 510원(6.63%)오른 8200원에 거래중이다.

이 밖에도 과거 금강산 관광을 담당했던 세일여행사의 지분 11.25%를 보유한 일신석재(007110)도 4% 상승하며 강세다.

청와대는 정 실장이 이날 오전 10시40분 청와대 춘추관에서 공식 브리핑을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면담 성과 등을 밝힐 예정이다.

정 실장의 브리핑 시각은 국회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될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고려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협주 all 선취매’ 후속 급등 예상 수혜株 (확인)

정 실장은 4·27 남북정상회담을 앞둔 지난 3월 방북 때와 마찬가지로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과 함께 평양을 방문했다.

특사단은 정상회담 일정, 의제를 비롯해 이달중 열릴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구체적 내용과 함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귀환에 앞서서는 북측과 만찬을함께한 뒤 오후 9시 40분께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정 실장의 기자회견에서는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을 촉진시킬 방안에 관해 특사단이 이번 방북을 통해 거두었을 것으로 보이는 진전된 내용이 공개될지도 주목된다.

☞ 【POINT】 북한 이슈 주목… 후속 유망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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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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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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