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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셜벤처 육성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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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10일까지 모집

[대구=뉴스핌] 김정모 기자 =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는 사회문제 해결과 함께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창업․창직 등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소셜벤처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는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마중물로 '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참가할 청년을  10일까지 모집한다. 대구 거주 혹은 대구소재 대학 재학생(만 19세~39세)이면 지원 가능하다.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창직이나 창업을 하고자 하는 청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아이디어 접수가 마감되면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10개의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오는 17일 사업화 워크숍을 통해 디자인씽킹 전문가와 경영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최종 결선에서는 심층면접을 거쳐 전문가들이 창업 가능성을 진단해 최종 순위를 정하고 상금도 지급한다. 창업을 위한 공간도 제공하고 사업화를 위한 후속지원도 병행한다.

경진대회 이후 소셜벤처 창업을 돕기 위한 후속 과정도 추진한다. ▲대학 내 소셜벤처 동아리 지원 ▲ 소셜벤처 네트워킹 및 국제포럼 운영 ▲소셜벤처기업 체험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소셜벤처 예비창업가를 위한 교육 및 멘토링 ▲소셜벤처 입주공간 제공, 사업화 검증 및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소셜벤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주관기관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자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통해 전문적으로 소셜벤처를 육성한다. 사회문제 솔루션 및 비즈니스모델을 디지털기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술 등과 접목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 추경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셜벤처 육성사업’은 80명 이상의 청년에게 창업 및 취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내년부터는 지원규모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사회혁신과 소셜벤처 확산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http://ccei.creativekorea.or.kr/daegu) 또는 대구시청(www.daegu.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기획전략팀(문의 053-759-6423)으로 제출하면 된다.

kjm2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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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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